업종 & 업소명 : 평촌 궁
아가씨 예명 : 시아(?)
본지 며칠 안됬는데 이름이 가물가물 하네여 ㅡ.ㅡ 남실장님이 추천해준 시아(?) 인거 같습니다 ㅋ
일단 첫 접견 소감은 가슴빼고 다 괸찮네요~ ㅎ 엘라스틴 머릿결에 얼굴 조만하고~ 몸매 괸츈하고 ㅎ
들오자마자 애인모드네요 ㅎ 키스 좀 하다가 제가 무릅에 앉히니 혼자 부비부비부비~
가슴좀 빨아주니까 물이 흥건해서 깜짝놀랐습니다^^;;
본격적으로 느껴보아야기에 먼저 애무 받아봅니다~
왠걸 갑자기 페페를 뒷판부터 쏟아 부어서 물다이 처럼 타 줍니다ㅠ
사실 날씨가 쌀쌀해서 달달달 떨었는데 느낌이 조아서 꾹꾹 참고 받았습니다 ㅋ
그러고 앞판 뒤집어서 또한번 페페 쏟아 부어서 물다이~ 느낌 참 좆습니다~
근데 아쉬운건 애무시 똥까시는 없네요 ㅎ 좀 교육 시키면 충분히 가능 할 듯 합니다 ㅎ
애무좀 실컷 받다가 역립을 해줫는데 역시나 엄청 잘 느끼네요~ 물이 콸콸콸~
냄새도 없고 싫컷 빨이 주다가 담에 똥까시는 이렇게 하는거라고 똥꼬도 쑥쑥 빠라주고 노크 울려서 마무리 하고 나왔네요^^
온지 2틀 됬다는데 한국말도 조금하고 대하는 마인드가 약간 프로 느낌이 나서 물어보니 예전에 한국에 왔다가 간 아가씨라고 여 실장님이 귀뜸해주시네요~
나올때 담에 누구 보냐고 여쭤오니 미나, 세아?? 맞나 추천해 주시던데 다시 접견하러 가야 겠습니다 ㅋ
멤버가 바뀌어도 역시 궁은 큰 실망은 없네요~ 다들 즐달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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