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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실장님 추천으로 본 미나..

    업소명
    안양평촌 궁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안양평촌궁

    아가씨 예명 : 미나

    지난 주 후기입니다.

    안양궁에 채은이 돌아가고 또 지나 갈 일이 있는데 볼 사람이 없으니

    갈까 말까 하다가 전화기에 손이 가네요 ㅎㅎ 나쁜 손!!

    남자 실장님 받으셔서 채은이도 가고 이제 누굴 보아야 하는냐고 징징 대니 미나

    어리고 괜잖다고 하여 보기로 하고 달려 갑니다.

    후기 검색해 보니 혀의 감촉이 남다르다고 하는 애메모호한 후기가 보이네요 ㅎㅎ

    일단 만나보기로 하였으니 들어가 오늘은 첫 만남이니 똥꼬도 빡빡 닦고 기다립니다.

    아주 평범한 이웃 집 시골 동생 같은 처자네요...볼이 통통하고 어쩧게 보면 귀엽기도 하고

    못 생겻다란 생각은 안드니 괜잖네요..ㅎㅎ 통통한데 어리니까 이쁘게 통통해요!!

    다들 아실거라 생각 됩니다.  아짐들이 통통과 20살의 통통은 틀리더라구요...!!

    기본 똥까시는 참 오래 오래 합니다.  스톱 시키기전에는 계속 할듯.... 어느 분의 후기 처럼

    혀의 느낌이 조금 틀리더라구요...미끄덩 거려요...부드럽고 머 그런....좃습니다.

    발라당 뒤집어 천정을 보니 젓꼭지 오래 빨아주고 내려가서 고추는 안물고 불알만 약 올리는데

    전 불안을 따뜻한 입으로 만져주면 똘똘이가 죽던데 ....!! 이상한 일입니다.  ㅎㅎ 무안해서 역립 하자고

    마이턴을 외치고 자리 바구었네요....아주 살짝 살짝 느껴주는 스타일이네여... 밑에도 열심히 혀을 굴리다 보면

    으음흠..한 번...좀 있다가 또 으음흠.. 이런식으로 느끼네요... 물을 괜잖게 나오는거 같은데 잘 갈라진 틈이

    잘 숨어 있네요... 그런데 밑에가 너무 부드럽더라구요..전체가 아닌 윗쪽을 혀로 굴리면 부드러운 면이 살짝 살짝

    느껴지는데 좃습니다... 고개 아파서 그만하고 입에 묻은 침과 러브주스를 닦고 남상 부비 해 봅니다.

    약간의 방어...있습니다...고추를 봉지 사이에 잘 대고 문지르면 느낌 좋은 자세가 나오네요...ㅎㅎ

    느낌 나오는 자세 위치 하기가 어렵네요...그래도 느낌 빨리 오라고 힘차게 풋샵을 하는데 힘들어서 하뵷으로 전환

    뒷 하뵷으로 펌핑하는데 느낌 좋네요....열심히 팟팟푹~ 끝났네요...ㅎㅎ

    약간에 대화에 이 친구 자기 아빠와 나와 바슷할 꺼라고 ㅜㅜ  구지 따지지 말아 줬으면 하는 말을 ㅎㅎ

    친해지면 좋은 플레이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네요.

    부드러움이 여기 저기에 숨어 있어요..잘 찾아보세요~

    궁은 이제 후기가 안올라오네요... 공유 하기 싫은건지 그만한 처자들이 없는건지...!!!

    오늘도 즐달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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