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분당 스파르타
아가씨 예명 : 유나
불타는 금요일을 즐기고 토요일 낮에 눈을떠서는
제일 먼저 든 생각 연애하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어디로 갈까 고민하고 있다가 이번에 새롭게 재오픈 스파르타가 생각나서
한번 가보고 싶어서 예약을 전화를 하고 예약 한뒤에 바로 출발합니다
걸어서 대충 10분 안쪽으로 편한 발걸음으로 도착했습니다
인사드리고 방안내 받고 들어가 샤워 완료 하고 인터폰 드리니
잠시만 기달시면 된다고 하시고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방문이 열리고 관리사분 입장
관리사분이랑 인사 누나고 마사지 받는데 전문 관리사라서 역시 시원 합니다
온 몸 쫙악 풀어주는데 마사지 받으면 혈액순환도 잘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냥 건강해지는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그간 뻐근 했던 목이랑 어깨도 시원하게 풀리고 등이랑 허리도 개운해지는
게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한시간 가량 마사지를 받고 나니깐 언니랑 교대 합니다 
언니 들어와서 와꾸랑 전신 다 스탠 한번 해보는데 좋습니다
이름이 뭐냐고 물어봤는데 유나라고 합니다
일단 첫인상이랑 외모는 합격 연애감은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방문 걸어 잠그고 탈의 마치고 애무 시작되는데
애무 실력이 기대 이상으로 아주 잘합니다
마인드도 좋은언니라서 서비스의 질이 높았습니다
서비스 다 받은 후에 장비 착용하고 언니의 화원으로 저의 물건을 넣어 봅니다
꽈악끼는 이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아주 꽉 잡아주고 놔주지를 않습니다
조심스레 움직여 봅니다 처음엔 뻑뻑한 느낌이 들었는데 금새 언니 물이
저의 물건을 환영해 줍니다
덕분에 수월하게 하는데 이 언니도 금새 느꼈는지 신음소리가 장난이 아닙니다
저 역시 제로 느끼고 궁합 제대로 맞는구나 싶은 언니였습니다
슬슬 절정이 오고 좀 더 격렬하게 하는데 기분 최고 였습니다
그렇게 마무리 하고 누웠더니 언니가 가만히 꼬옥 안주는데 떨어지기 싫어 집니다
마무리는 했지만 빼지는 않고 쪼여주며서 한참후에 빼줍니다
간만에 정말 제대로 된 언니 만났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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