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메리트
아가씨 예명 : 세아
먼저,
원가권을 선사해주신 홍대사시미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남깁니다^^
날씨가 추웠던 지난주 매서운 찬바람을 뚫고 메리트로 향합니다.
간신히 지하에 주차를 하고 올라가 실장님과 미팅 후 계산하고
바로 호실 배정받아 가운으로 갈아 입는데 완전 차가워요ㅠㅠㅠㅠ
샤워실이 독립된 곳이라 그 짧은거리 걸아가는데도 춥더라구요ㅎㅎㅎ
뜨거운 물을 잘 나오는데 조절이 약간 힘든거 빼고는 무난하게 샤워하실 수 있습니다.
온수도 아주 잘 나오구요^^
방으로 들어가 온풍기 틀어놓고 누워 있으니
잠시 있다가 세아가 들어옵니다.
세아의 첫인상은...음...배우 김성은?! 축구선수 정조국 부인 아시죠??
약간 눈매가 김성은 닮았더라구요
얼굴도 굉장히 작고 짧은 단발컷에 어울리는 얼굴형이랄까
나이도 어려보이고 완전 땡 잡은 느낌이었어요
몸매는 전체적으로 슬림이고 가슴은 생각보다 작은 느낌이지만 큰 불편함은 없습니다.
마사지는 거의 형식적으로만 받아보고
바로 누워서 서비스를 받는데 세아의 얼굴을 밑에서 올려다보니 큰눈이 똘망똘망 눈에 띄고
말도 조잘조잘 아누 잘해서 집중이 더 잘 됩니다.
애인모드 강하게 들어오면서 키스와 서비스 타임을 진행하는데
입술도 촉촉하니 부드럽고 무엇보다 살결이 너무 고와 느낌 제대로 오더군요
딱히, 스킬이 고급이거나 강한 스킬은 아닌데 뭔가 느낌 강하게 오는 그런거...
BJ를 살살살 아주 약하게 슬로우 하면서도
따스한 온기가 제 똘똘이를 감쌀 때 그 느낌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느낌이 한껏 올라왔을 때
바로 하비욧에 들어가 최대치로 엔돌핀을 끌어 올려 정말 간만에 시원하게 발사를 했습니다.
세아는 꿈이 참 많아요
배울것도 많고 할것도 많고
뭔가 할려는 의지가 굉장히 강해 보였습니다.
이번달에 잠시 중국에 돌아간다고 하는데
미리 보실분들은 서둘러 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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