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전마사지 & 주안 차이나
아가씨 예명 : 규리관리사
참 오랜만에 차이나에 다녀왔네요.
채린이가 출근했다는 걸 알고 예약하려 했으나 뭔 대기시간이 이리도 긴지.. ㅠㅠ
어쩔수 없이 다른 관리사 추천받고 만나고 왔습니다.
이름은 규리씨, 나이는 수빈이와 비슷한데 일은 잘한다고 아주 솔직히 말씀해 주십니다. 실장님이 ㅋ
첫인상은 어디서 본것 같은, 즉 이쁘지도 못나지도 않은 평범한 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몸매는 슬림,한국말치 100프로 입니다. 성격도 착하고 순해 보입니다.
마사지는 완전 정통입니다. 강약조절과 함께 뭉친근육 겁나 잘 풀어줍니다.
간만에 마사지 받다 억 소리와 함께 식은땀이 났네요.
준비물 챙겨 들어와 올탈 후 서비스 준비를 합니다.
약간의 세월의 흔적을 감안하고라도 매끈하게 잘 빠진 몸매가 돋보이네요.
20대 관리사 같은 탱탱함은 없더라도 충분히 매력적입니다.
오빠 어떤걸 좋아하냐고 묻길래, 그냥 쎈걸 좋아한다고 했더니 웃으면서 알겠답니다.
뒷로 자빠져서 누워있었더니 목덜미부터 애무를 시작합니다.
혀를 돌려가며 이곳저곳을 애무하다가 똥고도 좀 만져주고 ㅋ 다리 엉덩이 오르락 내리락 하더니
앞으로 돌아누웠더니 본격적으로 애무를 시작합니다.
스킬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ㅋ 특히 비제이할때는 입속에서 어찌나 잘 돌려대는지 ㅋ
흡입력이나 혀놀림이 아주 베리굿입니다.
오래도 해줍니다. 잠깐 방심했다가는 입에다가 그대로 발사할뻔 했네요.
역립으로 체인지해서 키스부터 들어갔더니 잘 받아줍니다.
목덜미, 젖꼭지, 옆구리 공격 후 천천히 꽃잎으로 내려가니 벌써 약간의 흥분상태네요.
냄새도 없고, 반응도 좆습니다. 수도꼭지 수준은 아니더라도 부비하기에는 딱 적당한 수량이네요.
그러다가 69로 체인지해서 동굴탐험좀 더 하다가 남상부비부터 스타트했습니다.
약간 인위적이긴해도 신음소리도 잘내고, 여상부비할때는 허리도 잘 돌립니다.
마무리는 뒷하비욧하다가 신호가 와서 가슴을 부여잡고 키스하며 엉덩이에 했네요 ㅋ
냉정히 평가 하자면,
요새 어린 관리사들이 많아서 사이즈에 대한메리트는 없는 것 같지만,
마사지나 서비스 둘다 제대로 받고 싶은신 분들이라면 자신있게 추천드릴수 있을 것 같네요.
다 받고 나서 얘기좀 해보니, 이쪽 바닥에서 일을 오래 했다고 하네요.
전설의 석남동 황실에서 부터라고 하니 ㅋㅋ 어쩐지 일하는게 예사롭지 않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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