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 / 160중반 키 / 약통 / B / 흡연 (입냄새 없음)
문을 열고 들어가니, 하얀색 블라우스를 입은 얌전한 모습의 율희씨 뒷 모습이 보인다
소파에 앉아 음료를 마시며 얼굴을 보니 눈도 못 마주치는 ㅋㅋ
웬지 음악을 할 것 같다는 느낌… 블라우스 때문인가
몸매가 약통이라 슬림매니아인 내겐 아쉽지만, 여성스럽고 수줍어 하는 모습이 끌린다
말투도 보살핌을 잘 받고 온실의 화초처럼 큰 사람같다
세상물정 잘 모를 것 같은 느낌… 이라니… 아니란다.
자기도 알 건 다 안다고… 안 그러면 여기 어떻게 왔겠냐고… 맞는 말이다
대화를 하면 할수록 초짜의 모습과 여성스러운 모습이 보여 침대의 반응이 사뭇 기대된다
샤워를 하고 기다리니 샤워를 하고 나오는 율희씨의 나신이 뽀얗다
키스를 하니 눈을 지그시 감고, 뽀얀피부의 느낌은 말캉말캉하고 매우 부드럽다
대학1학년생 여자친구와 처음으로 모텔에 간 느낌이랄까…
손끝 터치에 예민하게 반응을 하는 율희씨
키스도 적극적이라 아주 오래하게 되네요~
첫 경험조차 하지 못한 여친과 첫 경험한 느낌??? 이라면 과한가? ㅋㅋ
연애 시작 전까지만 해도 어딘가 알게 모르게 긴장한 듯한 모습은 연애시작과 함께 어디론가 숨어 버리고, 두 팔로 꼭 껴안고 바짝 힘이 들어간 혀로 연신 귀를 핥아주는 율희씨…
자세도 못 바꾸고, 대학 때를 상기하며 시원하게 마무리…
정말 여친과 처음 모텔에서 하는 느낌의 연애를 즐기다 나왔네요~
여성스럽고 조신한 마인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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