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 업장 출근부를 보던 중 조이 언니가 보여
업장 후기를 보니 평이 아주 좋아 호감이 가네요,,
업장으로 전화해 실장님께 물어보니
보신 분들의 반응이 좋았다며 추천을 해 주시네요..
업장 도착해서 실장님 만나고 호수 안내받고 올라가 봅니다,,
솔직히 마음에 안들면 그냥 나올려고 했거든요..
근데 문이 열리고 얼굴을 보는데 바로 얼음이~
얼굴은 누가봐도 호불호 없이 이쁩니다
그냥 20대 중후반처럼 보이고 쳐다만 봤는데 그냥 좋네요^^
얼굴은 중상 이상이고 몸매는 날씬하면서도 탄력적이고
특히나 가슴은 대박임니다, 궁금하시면 직접보세요,,^^
언니 말에 의하면 여기가 첨은 아니라고 하네요,,
소파에 앉아 대화를 나누어보는데 호불호 없어 보임니다.
이제 샤워를 하러 들어가는데 제 몸구석구석 정성껏 깨끗이 씻겨주는데 기분이 좋네요
다씻고 저는 먼저 나와서 침대에 누워 기다리니 언니도 도 제 옆에 올라 오네요
자연스럽게 제 가슴부터 애무를 하는데 특히 혀의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이제는 제가 반대로 눕히고 키스부터 하는데 적극적으로 잘 받아 주네요
가슴부터 애무를 하는데 신음소리가 나오면서 몸을 살짝살짝 꼬우는데 너무 흥분이 됨니다
저도 정성스럽게 애무를 해주는데 언니의 소중이에서 물이 계속 흘러 내려 오네요
콘돔을 씌우고 정상 위 삽입 시도하고 키스하면서 박다가 조금 지나니 신호가와서
안되겠다 싶어서 후 배위로 자세를 바꾸고 탱탱한 힙을 만지면서 힘차게 사정을 하고 끝났네요
마무리 샤워를 하고 인사하고 나오는데 언니가 좋았다고 하면서 또 오라고 키스를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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