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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시흥 W
아가씨 예명 : 하루
안녕하세요 하루야입니다
인부천/경기 건마 게시판에 처음 인사드립니다 (_ _)
제 짧은 유흥경력 중 스텝을 믿고 다니던 곳은 딱 3군데랍니다
(원래 두곳은 핸플, 한곳은 키방이었는데... )
그중 한분이 휴식기를 가지시다가 새로이 오피건마로 오픈 하셨다길래
오피형 건마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ㅎ.ㅎ;;
오픈빵!?도 한번 찍으러 시흥까지 다녀왔더랬죠 ㅎㅎ
이전 경험상 스타일미팅도 잘해주셨기에 누구를 물어볼까하며 프로필을 살펴보던중
스타일 미팅 하기도 전에 예명으로 땡기던 "하루"양
아무래도 닉이랑 비슷한 매니져가 있으면 보고싶기 마련인가봅니다 ' -'ㅎ
시간이되어 호수를 배정받고 입장해서
만나본 하루는 딱 옆집 동생 스타일의 귀염한 아이더군요 ㅎㅎ
처음엔 조곤조곤하게 대화를 나누다가 먹을거 이야기가 나오면 해맑게 웃는것도 그렇고
외모나 피부가 딱 "나 어려요~" 하는듯하더군요 ㅋㅋ;;
몸매는 실사를 참고하시와요~.~
씻으러 들어가려 하니 칫솔에 치약도 묻혀주고
수건도 챙겨주는 하루양
샤워 하고 나올쯔음엔 귀엽게 가릴댄 가린상태의 올탈로 쪼르르
달려와서 주요 부위만 씻고 따라나옵니닷 ㅎ

침대에 누우니 돌아 누으라길래
돌아 누운 상태로 바디오일을 바르고 여기저기 꾹국 눌러주는데
작은 손으로 열심히 주물 주물 해주는군요 ㅎㅎ
안마좀 받다가 어느순간 훅 들어오는 삼각애무의 시작인
꼭지애무를 하며 존슨을 슬며시 슬며시 터지해나가다가
비제이를 들어오는데 요새 어린애들은 참 비제이도 잘해요 ~.~;;
그러다가 69로 자세를 바꿔 하루의 어린 봉지를 감상하며
서로 물빨하는데 이아이 물이 많네요 ' -'ㅎㅎ
어느정도 하다 느낌이 오기시작했는지 "제가 누울까요?"라며 묻길래
제대로 청정수를 맛보기위해 하루를 눕히고
자연스럽게 뽀뽀에 이어 키스 그리고 자연산 슴가 애무를 이어가며
봉지를 살살비벼 줄수록 물이 흐르기에
점점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 하루의 소중이를 괴롭히러 내려가
요런 저런 애무를 해주는데 이아이 애무 받는걸 잘아는지
M자로 자세를 딱잡고 소중한곳을 잘보이게끔 벌려주는데
아우~ 처음엔 잔잔하더니 애무해줄수록 허벅지에서 느껴지기 시작하는 경련
그리고 화끈한 자세와는 다르게 사운드는 귀여운게
뭔가 묘하면서도 야릇하더군요 ㅎㅎ
이제 다시 하루에게 공격권을 넘겨주니
비제이로 존슨을 다시 애무 해주고 나서
손으로 애무를 해주는데 중간중간 서혜부(?)를 살짝 살짝 건드려주는
스킬을 보여주는데 처음에는 독특하네~에서
발싸 할쯤 되니까 아우.. 이거 은근 찌릿짜릿 하네요 ' -'ㅎ
입싸는 못한다기에 마무리는 손으로 쫘악~
"오빠 다 나와써요?" 라며 한방울 까지 빼주려는 마인드가 보이네요 ㅎ

전체적인 시설은 오피형으로 방음을 위해 여기저기 준비하신
흔적이 보이며 예전 다른 업소 운영하실대처럼 싸구려 비품들은 쓰지 않으시기에
여전히 운영센스가 돋보여 좋았습니다 ㅎㅎ
공지를 한번 읽고 후기작성 하였지만
인부천/경기 건마게시판에 작성해보는 첫후기인지라
부족한점이나 수정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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