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소 및 스탭 】
정자역에서 가깝구요
주차장도 있고 시설도 잘해놨습니다
스탭도 친절한 편이구요~ 응대부터 방 안내까지 부드럽게 연결되고 좋았습니다
【 마사지 】
일단 방안에 샤워실이 딸려 있어 샤워하고 나서는 마사지부터 받습니다
관리사님은 중년의 여성분이신데 마사지 참 잘하시더군요
제가 받아본 마사지중에 한손에 꼽을 정도로 굉장히 시원하게 잘 받았구요
마사지하는 도중 특정 주제로 대화를 텄는데 대화코드도 잘 맞더라구요
이야기하면서 받다보니 한시간이 금방 지나가서 처음엔 타이머 속인줄...
제 시계를 보고 나서야 시간이 빨리간 거라는 걸 알았네요
여기도 떡가게 이다보니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는데 요것도 잘 해주시네요
조물조물 하니 금방 벌떡 일어나는 제 곶휴 덕분에 살짝쿵 민망했습니다
【 연애 서비스 - 파트너 하영 】
하영이라는 언니를 만났습니다
처음 오는 업장이라 어떤 언니가 들어올까 궁금했는데 외모는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제가 다니던 기존 업장들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할만한 외모
단발머리가 잘 어울리는 얼굴에 슬림한 몸매가 돋보이는 언니였구요
빨간색 홀복을 입고 들어왔는데 정열의 색이라 그런가 심장이 빨리뛰는 기분이... ㄷㄷ;
인사와 간단한 토크 몇마디 나눈 후 바로 서비스 들어갔습니다
분위기도 잘 잡고 교태도 잘 부리고 애무도 잘 합니다
특히나 BJ를 너무 잘해서 자칫잘못했다간 입싸를 할뻔했어요
언니에게 말해서 BJ를 멈춘 후 콘돔을 착용하고 이번엔 합체를 해봤습니다
조이는게 보통 조이는게 아니더군요 자연적인 좁보에 조임까지 더해지니 정말...
애국가만 몇번을 불렀는지 모르겠다 싶은 타이밍에 에라 모르겠다 하고 발사
애국가도 소용 없었습니다
【 총평 - 마무리 】
분당에 새로 생겼다고 해서 가봤는데 나쁘지 않은 업장인듯 합니다
아니 오히려 정말 괜찮은 업장이라고 표현해야겠네요
제가 본 언니는 하영언니 한명이지만 다른 언니들도 기대가 되는 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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