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오늘은 소녀시대에 문을 두드려봅니다.
그동안 타업소에서 내상 아닌 내상을 당한지라 검증된 언니를 보겠다고 마음먹고 아침 일찍 예약을 잡습니다.
요즘 짱신창님의 추천으로 이 언니를 보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죠?
저 또한 추천으로 인해 보게 됐습니다.
에피소드
누구나 다 마찬가지지만 업소앞에서 대기할 때 마음이 두근두근 거립니다.
어떤 아이일까? 혹시나 내상을 입지는 않을까? 라는 생각이 교차를 하네요.
입실 안내를 받고 방에 들어서는 순간 ...
왜 그런 생각을 했지?라는 생각과 함께 즐달의 시간이 시작됩니다.
타지역+7도 전날 보았지만 저와는 잘 맞지 않아서 사실 걱정이 많이 됐습니다만
이번 시은이 초이스는 정말 탁월하지 않았나 생각듭니다.
외모는 말할 필요없고 말을 예쁘게 잘합니다.
각자 보는 기준이 다르겠지만 저는 오피를 힐링의 목적으로 방문하는데
이건 힐링이상이네요
배려할 줄 알고 한 시간동안 정말 즐겁게 해줍니다.
연애감 또한 최근에 본 언니중에 가히 최고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소시 실장님들께서 소시의 에이스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제가 느낀바로는 분당권 에이스의 칭호가 맞지 않나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마치며
보는분의 기준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수 있지만 시은이는 장신족만 아니라면 누구나 즐달할 수 있는 아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런 언니들이 많이 생겨야 오피가는 맛이 날듯 하죠.
왠만해선 많은 언니들을 접견하자 주의인데...
시은이만큼은 다시 보고 싶은 일순위의 언니라는것은 확실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