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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일산 오피 로또
아가씨 예명 : 윤아+2
일산 나들이도 할겸 로또에 전화로 예약후 나가봅니다.
오랜만에 방문으로 실장님과 그간의 안부를 묻다가 언니가 있는 곳으로......
벨을 누르니 민간인필의 예쁘장한 언니가 문을 열어 줍니다.
하얀색 여성 와이셔츠에 다리 라인이 살아 있게 하의는 실종중.....ㅋㅋ
윤아+2와 같이 쇼파에 앉아서 이야기꽃을 한 번 본격적으로 피어봅니다.
말할때도 귀여움이 한가득 애교가 한가득 즐거운 대화시간
그리고 먼저 샤워를 권합니다.
성격 참 소 쿨 합니다. 탈의하고 먼저 양치질 하는데 들어오는 윤아
잠시 스캔해 보니 군살이라고는 없는 슬림 몸매로 매끈하고 어려서 탱글탱글한 속살
침대에 윤아를 안고 누어서 잠시 몸을 어루만져 봅니다.
피부가 맨들맨들하니 보드랍군요. 그러다 윤아와 키스가 아닌 뽀뽀를
이번에는 윤아에게 몸을 한 번 맡겨 봅니다.
가슴부터 스르르 내려오더니, 뭐가 그리 급한지 곧장 동생에게.......
bj는 동생 끝부분을 혀로 어루만져 주면서 간간히 깊숙하게 들어오는 상급의 스킬을...
윤아에게 살짝 키스를 하고는 그 탐스런 내츄럴 가슴에 파묻혀 봅니다.
역시 좋군요. 좋아요. 윤아 반응까지 더해지니 이거 역립할 맛이 제대로입니다.
스르르 내려와 간간히 키스해 주면서 다리까지.........
이제 마지막 관문인 윤아의 옹달샘으로 퐁당~~~
목을 축여 가면서 할짝할짝 메롱메롱 츄릅츄릅 츄르릅.........
어휴~ 윤아 반응이 한 마디로 죽입니다.
다리가 부들부들하더니 헤드락을..........ㅋㅋ
그러면서 손으로 머리까지 붙드는군요.
윤아야 숨 좀 쉬자. 숨 좀............
잠시 숨을 고르고는 장비 장착하고 윤아에게 말을 태워 봅니다.
마치 로데오를 타듯이 상급의 승마 실력을 보여 줍니다.
윤아를 안고서 앉아서............정자세로........
뒤태를 안보면 후회할 것 같아서......
마지막 대미는 뒷치기로 동반 등산에 성공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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