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양평촌 궁
아가씨 예명 :채은
궁은 잊을만 하면 갑니다. 일하는 것도 바쁘고.. 목욕탕 한번 가는것도 큰맘먹고 가는 판에 무슨 마사지냐 싶다가도 가끔씩 생각나면 들르곤 하죠. 여기 게시판에서도 인정하시는 분위기지만 궁이 서비스 마인드가 좋아서 언제든 가도 후회는 안하게 되는거같네요.
한 2달전인거같은데요. 암튼 가면서 실장님께 잘 부탁드린다고 거듭 말씀드렸는데, 채은이라고 뉴페이스라고 해 주셨었습니다. 큰 기대는 안하고 가서 샤워하고 누워있었습니다. 채은이 들어옵니다.
체격이 좀 있는데 눈웃음이 귀여워서 인상적이었습니다. 마사지도 곧잘 합니다만 가장 눈에 들어오는건 마인드입니다. 마인드가 정말 좋은게, 싫은 표정 하나 없이 열심히 하는게 보이더라구요. 사실 본인도 힘들텐데.. 살짝 땀흘리면서 열심히 하는데 오히려 제가 감사하더군요.
몸매는 많은 분들이 바라시는 슬렌더나 베이글이라기보단.. 남미쪽을 생각하시는게 더 맞지 싶습니다. 꽉 찬 엉덩이 느낌.. 꽤 좋았습니다만 호불호는 있을수 있겠다 싶었죠.
제가 갔을때가 초기였는데, 바빠서 그동안 못가다보니 게시판에 채은 간다고 아쉬워하시는 글들이 많이 보이네요. 궁이 뉴페이스들이 경쟁력이 대단하니 또 좋은 분들 많이 들어오시겠죠. 그런 생각해보며 이만 줄입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