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호불호 없을거 같네요..
작은 얼굴에 흰피부.. 이목구비가 정말 완벽 그자체...
분위기가 고급스러우면서 귀여운느낌도 나고 또 섹시하기도하고
정말 예쁩니다.. 웃을때 깊게 패이는 보조개가 너무 사랑스럽네요..
[몸매]
자고로 여자는 선이 고아야 한다는 말이 잇듯이
시은이 몸매 선은 진짜 끝내줍니다..
허리는 잘록하고 가슴이랑 엉덩이는 살아있는 그런몸매..
키는 160초반으로 큰편은 아니지만
전체적인 라인과 비율이 너무 좋아서 충분히 커버치네요..
저는 아담한걸 좋아하기에 저에겐 안성맞춤이였습니다.
<시은이와의 이야기>
제가 워낙 낯을 많이가려서 처음 보는 친구들을 보러갈땐 어색하지 않게 이야깃거리를 신경써서
가는편인데, 시은이와는 전~혀 어색하지 않았네요.
첫만남인데도 대화를 잘이끌어주고, 잘들어주며 별거 아닌 농담에도 웃어주는 시은이...
워낙 말도 예쁘게하고 밝은 성격이라서
외로움많고, 대화에 고픈, 일상생활에 비타민 이 필요한분들 이라면 딱 시은이 보시면됩니다
1시간 내내 정적이 흐른적이 없네요
본격적으로 침대에서 시은이는..
얼굴을 마주보며 눈을 바라보고 연애하는데 기분이 너무좋네요
정말 여친이랑 하는듯한 기분이 들고
갈구하는듯한 표정,몸짓 굉장한 흥분감을 고조시키고
정성스러운 애무, 은근한스킬로 흥분도가 배가 되네요..
리얼한..연애감과 사운드......
유연한 몸으로 역립받아주는 자세도 남다르고
매끈매끈 열매라도 먹은냥 온몸이 매끄럽네요..
이 모든 자극을 제 똘똘이는 오래 견디지 못하네요..
1시간 진짜 꽉꽉채웠는데도 불구하고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갔네요..
"2시간 볼걸.." 하는 후회와 더불어
왜 이제서야 만나게됐나 하는 후회가 물밀듯 밀려오는 하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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