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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원가권) 말숙이~~!! 두번 싸다~

    업소명
    부천 메리트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메리트

    아가씨 예명 : 말숙이

    메리트 원가권 당첨으로 또 즐달 하게 해준 방장님, 사장님 우선 감사합니다.

    원가권 되고나서 젤 먼저 드는 생각은 메리트는 세아뿐이 없더라구요
    세아 본지 한참 되서 들뜬 마음으로 예약을 시도했지만 
    일하는 시간이 평일 주간 시간 뿐이다 보니 도저히 시간 맞추기 어려워서 
    차일 피일 미루다가 결국 다른 사람으로 보게 되었네요

    그런데 결과적으로는 말숙이 선택한게 대 만족 했습니다.

    말숙이 예약하고 방문했더니 사장님이 정말 몇만년 만이라고~ 너스레를 떠시네요
    사장님 정해준 방에 들어가 샤워하고 기다렸더니 
    딱 시간 맞춰서 말숙이가 노크하고 들어왔습니다.

    첫인상은 귀엽게 생긴 아담한 처자였구요
    큰 눈에 단발머리로 몸매는 슬림~보통정도 체형입니다. 
    의외로 슴가는 A+~B정도 탄력이 좋습니다.
    나이대는 대략 30중반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잠깐 이어진 어색함을 깨기위한 대화들... 
    능숙한 한국어~ 오리지널 한국 관리사네요~
    잠깐 이것저것 얘기하다 보니 어느덧 호칭이 자기는~으로 바뀌었네요 ㅎ

    마사지도 특이하게 다리부터 시작합니다. 
    천편일률적으로 등을 팔꿈치로 누르는 안마로 시작 안하는게 참 좋더라구요 

    종아리부터 엉덩이로 올라오더니 엉덩위 위에 올라 앉아서 등마사지를 해주는데
    엉덩이 부근에서 느껴지는 따뜻함~ 그렇습니다. 노팬이네요~
    마사지를 받으면서 꼴릿함을 느낍니다. 
    말숙이도 노팬으로 엉덩이위에서 비벼댑니다. 아흑

    이제 앞으로 돌아누워서 사카시를 받는데 제가 69자세로 요청을 했더니
    언능 뒤를 내주더라구요 
    서로 쭉쭉 대는 소리가 울려퍼지고 말숙이 봉지가 미끈미끈~ 페페가 필요없게 되었네요

    말숙이가 위에서 부비해준다고 뒤로 돌아서 올라타는 자세로 제 쥬녀를 붙잡고 
    봉지를 위에서 아슬아슬하게 부벼줍니다
    아 쥬녀에 힘을 빡 줬건만 미끈덩은 안되지만 느낌은 최고네요 ㅋㅋㅋ

    이제 남상부비를 하다가 다리 모으고 앞하뵷으로 펌핑~
    깊은 설왕설래로 딥키스로 응답해줘서 키스 매냐인 저는 완전 만족했습니다.
    앞하뵷을 하다가 느낌이 좋아서 뒷하뵷 할 틈도 없이 신호가 와서
    매너있게 배싸로 한움큼 발사해 줬습니다. 

    발사하고 나서도 쥬녀가 죽지 않은 상태가 그대로 끌어앉고 키스로 여운을 달래고 있었는데
    슬슬 배부근에서 쥬녀를 문지르고 있다가 다시 앞하뵷으로 허벅지 사이로 문지르니
    그대로 받아줍니다. 아~~
    이런 경우는 거의 없었는데 또 금새 느낌이 와서 두번째 발사~~ 대박~~

    핸플에서는 이런적이 있었지만 건마에서는 이런 적이 첨이라 행복한 만족감이 들더군요
    말숙이도 내가 흥분해서 이러는게 좋았다고~ 수고 했다고 등을 토닥여 줍니다.
    말숙이 배를 보니 엄청난 내 새끼들이~ ㅋㅋㅋ

    서로 잘 닦아주고 샤워하기 전에 안고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말을 정말 잘 받아주고 나름 자기 의견을 재미있게 잘 얘기하네요
    무슨 사회 심리학자같은 분석을~
    자칫 말이 길어져 시간 오바되는지도 모르고 있다가 허겁지겁 나왔습니다.

    간만에 정말 대박 만족했습니다. 
    사장님 제가 나오고 나니 어땠냐고 물어보는데 세아 못 본게 안아깝다고 했어요~

    와꾸랑 여성스러움으로 세아를 찾게되는데 
    말숙이는 토종 한국사람으로 느껴지는 편안함, 괜찮은 와꾸 색다른 매력으로
    진짜 앞으로 메리트를 방문시 세아를 볼지 말숙이를 볼지 모르겠습니다.

    대만족입니다. 
    재방문 10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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