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이름 - 아이오아이
방문날짜 - 3월5일
언니이름 - 예림+2
몇일전 예림이 보고, 핵즐달을 한 후, 고민에 빠졌습니다.
최근에 너무 맘에 들어 연달아 봤던, 밝음이를 계속 볼 것 인가..
아니면, 예림이로 갈아탈 것 인가.. 무슨 임금이 된 마냥 혼자 행복한
고민을 했네요.. 고민끝에 내린 결론은 두 여자를 다 사랑(?)하자!!
예림이를 볼 때도 좋고, 밝음이를 볼 때도 좋으니 고민말고 둘다 보자!!
이게 제일 편안한 답이네요 ㅎㅎㅎ 하.. 이러다가 한명, 두명 계속 늘어나다가
삼천궁녀 의자왕이 되는건 아닌지.. 그럴려면 일단 돈을 많이 벌어야겠군요 ㅋㅋㅋ
서론이 길어졌네요~ 어제도 예림이를 보고 왔습니다~
고작 2번봤을뿐인데, 애인된마냥 저를 사랑스럽게 반겨주는 예림이^^
오늘은 간식거리도 사갔습니다 ㅎㅎ 맛있게 나눠먹으며, 이런저런 도란도란
꽁냥꽁냥 시간을 보내다가, 자연스럽게 합체를 하게 되었네요 ㅎㅎ
소프트하게 쪽쪽거리며, 서로를 탐닉하다가 어느순간 그녀의 안으로 들어갔네요..
그 후는 자세히 안 쓰겠습니다..ㅋㅋ 그냥 예림이를 보면, 저를 자꾸 놓게되네요 ㅋㅋ
이날도 기분좋은 한시간을 보내고, 예림이와 빠이빠이를 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퇴실을 하였네요^^
재접의사 200%로 올랐습니다~!!!
이런분들께 추천드립니다.
극로리족이나 극와꾸족, 극슬림족 또는 극하드족, 육덕족
뭐.. 이런 한쪽으로 많이 치우친 분들이 아니시라면
그냥 무난하게 보시면 즐달예상되는 매니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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