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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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로또맞으면 맨날 보고싶은 극강서비스녀를 만나보고 왔습니다

    업소명
    일산 로또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실장님께 결제할 금액과 호수를 설명들은뒤 엘리베이터를 타고 문앞에 다다를수 있었습니다. 벨을 누르거나 노크를 하기 전에는 항상 설렘이 가득하죠.. 그 날도 마찬가지 였던거 같네요. 두근 거리는 마음을 뒤로하고 노크를 해봅니다. 빠르게 문을 열어준뒤 안에서 반겨주는 이수씨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이수씨의 첫 인상은 제가 중학교때 사귀었던 첫 여자친구 느낌이었던거 같네요. 몇십년만에 비슷한 이미지를 보는거 같아 속으론 굉장히 기뻣습니다. 소파에 앉아 인사를 주고 받은뒤 정신을 차리고 아이컨텍을 나눠보는데 복장이 예사롭지않습니다. 깔맞춤 속옷에 가슴만 살짝덮는 셔츠를 입고있는데 워...코피쏟을뻔 했네요. 그리고 무릎까지 올라오는 흰 스타킹을 신고있는데 이게 Keypoint 였던거 같네요. 복장과 첫사랑이미지에 감탄만하고 있다가 이수씨와 대화를 나눠봅니다. 일단 목소리가 굉장히 특이합니다. 목소리에서 애교가 넘쳐흐르길래 원래 목소리가 그렇냐고 물어보니 그렇다고 하네요. 뭔가 계속듣다보면 정감이 가는 목소리입니다. 이수씨와 짧은 시간동안 대화를 나눠보는데 대화하는 코드도 저랑 굉장히 잘맞아서 대화만 나눠도 좋을거 같다는 생각도 들었네요. 하지만 OP를 온 목적은 분명하기때문에 이수씨를 따라 씻으러 가봅니다. 요즘 추새와는 다르게 샤워서비스를 해주는 굉장히 착한 친구네요. 칫솔에 치약을 묻히고 제가 양치를 하자 등뒤로 가서 뜨거운물로 등판을 적셔줍니다. 뒷판에 비누칠을 다한뒤 앞으로 돌으라고 하길래 빠른속도로 돌아주니 말 잘듣는다고 좋아해주네요..칭찬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기분은 좋았습니다. 앞판도 정성스럽게 닦아준뒤 다시 뜨거운물로 거품을 제거해주네요. 좋은 샤워서비스를 받고 수건으로 물을 닦은뒤 크고 깨끗한 침대로 향할 수 있었습니다. 곧이어 물을 닦은 이수씨가 제 위로 올라옵니다. 올라오자마자 가슴부터 정성스럽게 훑어주는 이수씨! 흡사 한마리의 뱀같은 혀놀림으로 저에 가슴을 괴롭혀줍니다. 양쪽을 한참 괴롭혀주다 겨드랑이와 가슴사이를 살살 훑으면서 치골까지 내려가는 고급스킬을 선보여줍니다. 다시 치골에서 가슴까지 올라오는 왕복운동을 선보여주는데 안마에서도 받아보기힘든 고급스킬을 오피에서 받아보니 너무 황홀했던거 같네요. 그리고 이제 제일 중요한 밑부분 애무시간!! 알쪽을 살살 공략하다 뱀같은 혀놀림으로 기둥을 뒤덮어줍니다. 이미 가슴애무에서부터 예사롭지않나 느꼈는데..역시 였습니다. 초고급 BJ솜씨를 뽐내면서 기둥과 귀두부분을 애무해주는데 글을쓰는 지금 이순간에도 생각이 나는거 같네요.. 즐거운 밑부분 애무가 끝나고 다시 제위로 올라와 이수씨가 질문을 합니다. "어디 더 해줬으면 좋겠어요?" "가슴이요." 말이 끝나자마자 처음과 똑같이 정성스럽게 애무를 해주는 극강마인드의 이수씨입니다. 이제는 제가 애무를 해줄시간! 키스보다는 뽀뽀를 좋아하는거 같아 뽀뽀로 살살 예열을 하다 가슴부터 살살 괴롭혀봅니다. 저도 받았던 것처럼 똑같이 해주고 싶었는데..생각보다 고급스킬인거 같아서..그렇게는 못해주고 하는데까지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가슴애무를 해주었습니다. 저의 허접한 애무로도 살살 느껴주는 이수씨의 모습을 보고 더욱 더 열심히 애무를 시전하고 서서히 밑부분으로 내려가보았습니다. 냄새하나도 없고 이쁘게 생긴 이수씨의 소중이를 살살 괴롭혀주니 신음소리가 깊어지고 둘다 달아오를만큼 올랐으니 합체를 시도해보았습니다.. 맙소사..근데 ㅠㅠ 제 주니어가 갑자기 꼬무룩을 시전하더라구요..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걱정하고 있으니 이수씨가 한 손은 제 주니어,다른 한 손은 가슴에 위치해서 살살 괴롭혀주니 금방 살아나는 주니어!! 유레카를 외쳤던거 같네요 ㅎㅎ 그리고 이수씨가 올라와서 여상부터 시작하는데 이 친구 여상마스터인거 같네요... 흡사 저는 경주마고 이수씨는 기수랄까..ㄷㄷ 앞으로도 탔다가 뒤로도 탔다가 서로 여상자세를 즐긴뒤 정상위로 자세를 바꿔봅니다. 삽입 전에 다시 가슴을 정성스럽게 빨다가 합체를 시도해봅니다. 다리를 길게 뻗어서 제 허리를 감싸주니 쪼이는 느낌이 배가 되고 저는 피스톤질을 더욱 더 열심히 할 수 있었습니다. 정상위로 자세를 바꾼뒤 얼마되지않았는데..여상의 여파가 컸던지 이대 느낌이오고 마지막힘을 쥐어짜내어 시원하게 발사 할 수 있었습니다. 끝까지 마인드 좋은 이수씨는 발사 후 뒷처리도 정성스럽게 해주고 처음과 마찬가지로 동반샤워를 하면서 온 몸 이곳저곳을 깨끗이 닦아주는 서비스를 시전해주었습니다. 수건으로 몸을 말린뒤 이야기를 나누면서 옷을 입고 이수씨가 주는 물 한잔을 마시면서 오피문밖을 나설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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