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때와 다른 주말이지만 오늘은 꼭 즐달을 하기위해
후기도 괜찮게 올라오고 평점도 좋은 여군에 전화해 스피디 하게 소리로 예약을합니다.
들어가서 보니 나이에 걸맞는 애교많은 목소리 그리고 긴 생머리에 귀염상 소리가 반겨주네요.
이미 제 몸은 후끈 달아오른지라 싸게싸게 샤워를 하고 나옵니다.
가슴은 살짝 작은거같으나 몸매와 마인드 그리고 서비스로 충분히 커버치고도 남습니다.
수량도 풍부할만큼 풍부하구요.
마무리를 후배위로 탁탁탁타닥 후 시원하게 발싸~
귀염귀염하고 로리삘이 너무 나서... 앞으로 몇달동안은 소리만 보러 가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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