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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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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한나)세번째 보다.

    업소명
    부천 바디마사지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딱좋아

    아가씨 예명 : 한나

    이상하게 송내근처만 가면 존슨이 불끈불끈하네요.
    딱좋아의 한나 생각이 나서 그런가 봅니다.
    한나가 너무 보고싶어서 다시 예약후 방문해봅니다.
    벌써 세번째보네요.

    자주 왔던터라 익숙하게 옆건물 지하에 주차후 입장.
    a코스 샷추가 & 후기할인 비용지불후 방배정.
    부랴부랴 샤워하고 방으로 가서 그녀를 기다립니다.
    담배 한대 피우고 있으니 노크소리와 함께 그녀 입장.

    "나 또왔어~"라고 하니, 배시시 웃으며 인사를 받아주네요.
    요즘 자주 온다며, 이젠 친한척을 하며 대화를 이끌어 갑니다.
    오늘은 타이트한 홀복을 입었는데, 너무 잘 어울리네요.
    오늘따라 더욱 예뻐보이는 한나입니다.

    도저히 못참겠어서, 가운 벗고 시작을 알립니다.
    그녀는 옷도 벗지 않고, 저의 존슨을 입으로 정성스레 위로해줍니다.
    BJ후 삼각애무도 하다가, 핸플도 하다가 또 BJ로...
    발사위기가 있어, 역립요청을 하고 자리 체인지.

    오늘도 역시 거봉부터 맛을 봅니다.
    가슴은 작지만 유두가 좀 큰편이며, 가슴이 성감대라고 하네요.
    거봉을 조금 맛봤을뿐인데, 신음소리와 함께 허리가 휘어지네요.
    밑으로 내려가 그녀의 꽃잎도 마음껏 맛봤네요.
    오늘은 역립중간에 저지하진 않네요. 그녀도 느끼는 중인가 봅니다.

    잠시후 저는 무릎꿇고 앉고, 그녀가 저희 존슨을 입에물고 한참을 맛봅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눕고, 그녀와 올라와 부비부비.
    잠시후 발사신호에 그녀가 존슨을 입에물고 올챙이들을 받아주네요.
    역시 감격스런 1차전이었습니다.

    잠시후 그녀가 캔커피를 가져다 주어, 담배한대 피면서 노가리좀 깠네요.
    첫 방문때의 수줍어하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네요, 이젠 저와 좀 친해졌나봅니다.
    어깨, 등, 허리순의 마사지도 시원하게 받고, 이야기도 나누고 너무 좆네요.

    2차전도 1차전과 같은 순으로 시원하게 발사후, 업장을 나왔습니다.
    이젠 저에게 한나가 지명이네요.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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