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날씨가 따뜻하게 열리는 줄 알았는데
막상 밖은 차가운 현실. ㅠㅠ
이제 겨울도 많이 지나갔내요. 그래도 약간 춥긴합니다.
잘 챙겨 입고 출발
똑똑
인사를 하고 언니를 접견 시작
갸름한 라인이 역시나 꼴릿탐
다소곳이 앉아서 이런 저런 이야기와 함께 추위를 식혀 봅니다.
깨끗이 씻고 여행을 준비합니다.
시원하고 개운하내요.
옆에 착 붙어 잇는 걸 보니 그냥 둘 수 있나요.
슬금 슬금 접근을 해봅니다.
자연스레 안겨보이는 모습
바람직합니다. ㅋㅋ
좀 더 가까이
좀 더 근접해서 체온까지 느껴지는...
진입하는 순간 부드럽게 감싸주니 이 또한 좋내요.
더 깊이 더 깊이 진입을 합니다.
따뜻하니 좋군요. ㅋ
한참을 이런 저런 위치에서 진입을 하니
신호가 오기 시작합니다.
끌어 안고 미친듯 강강강
피슉하고 끝났내요.
그 여운은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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