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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건전마사지 & 간석 아시아
아가씨 예명 : 지니씨
아시아는 다닌지도 오래됐을뿐더러, 업소 색깔이 확실해서 마음에 드는 곳입니다.
이른 아침시간에 달림신이 찾아와서 집근처 아시아로 예약없이 방문합니다.
실제 아침에 하는 업소는 많지 않아서, 다른업소는 전화도 넣지 않았네요.
여 실장님 안내를 받고 지니씨 가능하냐고 물으니 가능하시다네요.
샤워장 옆 방 안내받고 들어오자마자 지니씨 입장합니다. 마치 저를 기다린 것처럼 무지하게 빠르네요.
지니씨야 10댓번은 본것 같은데, 저를 몰라볼일이 없죠.
왜이렇게 오랜만에 왔냐며 애교 아닌 애교를 부리네요. 솔직히 애교는 잘 안어울립니다 ㅋㅋ
잠도 깰겸 마사지를 받는데, 이게 마사지인지 뭔지 ㅋ 중간중간 장난을 치는 바람에 얼마못가 서비스 해달라 했습니다.
이제 본게임 시작입니다. ㅋㅋ 특별한 묘사는 필요 없겠지요.
똥꼬를 뚫을 듯한 기세로 똥까시 가 들어오더니 밧데루자세에서 밑으로 내려가서 비제이를,,
다시 똥까시와 동시에 꺽기를 ㅋㅋ 참 두서없는 공격이지만 이게 지니씨만의 스킬이 아닐까 합니다.
한참 그러고 나서 앞으로 돌아누워 발가락부터 머리끝까지 침으로 도배를 하더니,
두 다리를 들어올리고 비제이와 똥까시를 번갈아가며 해줍니다. 애무만 20분넘게 받은듯하네요.
여상부비하러 올라가서 제 젖꼭지를 간지럽히며 흔들흔들,, 그대로 뒤로 돌아서서, 발까시한번 해주고 다시 흔들흔들 ㅋㅋ
여기까지 입니다. 제 참을성의 한계는 ㅋㅋ
재밌다며 발사하는 제 똘똘이를 보더니, 언제나 처럼 청룡으로 마무리까지 해줍니다.
이맛에 지니씨 보는 것이긴 하지만, 끝나고 나면 참 허탈합니다.
제가 뭘 해보지도 못하고 꼭 당하는것 같아서요.
언제나 처럼 실망시키지 않은 극강하드 지니관리사 오래도록 일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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