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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에 3주만에 방문 했더니
그사이에 채린이 이슬이 은비 등이 떠났더라구요
채린이 보려고 했는데ㅠㅠ
대신 그만큼 새로운 nf들이 들어왔네요
그중에 제가 간 시간에 맞았던건 수지 관리사
문 열고 들어오는데 이쁘네요ㅎㅎ
가슴이 파인 하얀옷을 입었는데 그 옷도 무척이나 섹시하고~
나이는 30대 초반 정도로 보이고 평균정도 키에 약통 몸매입니다
유흥 경력이 좀 있어서 초면에 어색함 없이 대화도 잘 통하네요
마사지는 생략~~
바로 섭스타임입니다
역립은 하필 그날이라고 해서 아래는 생략하고 그냥 가슴만 살짝 해봤는데 꼭지가 크네요~
섭스는 플라워에 다른 관리사들에 비하면 하드한 편은 아닙니다ㅎㅎ
근데 키스랑 남상부비 둘 다 안빼고 받아주네요 굿굿굿
플라워에서 유정이 이후로 둘 다 되는 관리사는 오랜만이네요!
진짜 빼는게 없다는것만으로 10점 만점에 10점 주고 싶습니다
비제이 여상부비 남상부비 앞하뵷 뒷하뵷 순서로 하다가
마무리는 국민마무리인 가슴애무 받으며 핸플로 마무리
발싸 후 시원한 음료 마시며 대화 좀 나누다가 시간 되서 나왔습니다
실장님이 얼굴도 이쁘고 좋은 관리사 잘 데려오셨네요ㅋㅋ
다른 nf들도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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