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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부천 홍콩아로마
아가씨 예명 : 나나씨
연말을 앞두고 원가권을 주신 방장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싶네요^^
토요일 아침에 넘 일찍일어나서 이것저것 하다가 갑자기 원가권이 생각나서
전화를걸어 예약을 하는데 이리저리물어보니 나나씨라고 새로오신분이 있다고
말씀을 하셔서 예약을하고 집에서 출발을 했네요.
가는데 오늘 뭔 날인가 싶을정도로 차가 넘 많이 막혀서 다시 전화를걸어 죄송하다고
말씀을 드리고 한20분정도 늦게 방문을 했네요.
실장님이 나나씨가 대화는 좀 어려울수 있다고 하시는데 뭐 대화가 필요할려나,,,ㅋㅋㅋ
전 상관없다고 말씀들이고 방에 들어가 가운을 입고 샤워실에서 씻고 방에들어가니 바로
나나씨가 들어오네요.
일단 그냥 평범한 스타일에 나이는 좀 있어보이시는데 뭐 나쁘지는 않더라구요.
누워있으니 정말 꼼꼼히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누워서 마사지를 받는데 얼굴부분이 아프서
제가 앞으로 누으니 놀라면서 마사지라구 말하길래 다시 누워서 마사지를 다받았네요.
그리고 앞으로 누으니 밖으로 나가셔서 마물준비를 해서 다시 들어와서 절보고 한번웃더리
위에서 밑으로 살짝서비스후 바로 핸드를 하시길래 제가 일어나서 싹탈의 시키고 다시
서비스를 받다가 서로 자세를 바꾸어 하는데 정말 물이 많이 나오네요.
몸도 움짤거리며 저를 위로 끌어올리더니 그만이라고 하시면서 손가락을 세워서 잘했다는
표현을 해주시는데 ㅋㅋㅋ 저도 웃으면서 지금이 딱 로션없이 하비가 가능할거같아
바로 하비자세로 하는데 역시 물이 많이 나와서 로션이 필요없이정말 기분좋게 마물을 했네요.
마물후에 기분좋게 딱아주시고 웃으면서 절보고 약간숙스러워 하시는 모습이 좀 귀엽네요
가운을 입고 나와서 샤워후 밖에 나가는데 실장님 어때요 하시길래 좋아요^^
하고 기분좋게 나왔네요.
나름 즐거운 시간보내고 나와서 11월마자막 주말이 기쁘게 지나가는거 같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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