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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건전 마사지 / 논현 비너스
아가씨 예명 : 지애
지난주에 이어 오늘 지애씨 또 만났습니다.
전화를 하니 1시간 후에나 출근한다는 말을 듣고, 이리저리 일좀 보다가 시간맞춰 비너스에 입장~
지금 오고 있는 중이라고 샤워후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하십니다.
10분쯤 지났나 뭐가 뛰어가는 발걸음 소리가 나더니 허겁지겁 지애씨가 들어옵니다
어찌나 급하게 왔나 머리가 약간 헝컬어져 있네요 ㅋㅋ
잠시 쉬라고 하고선 숨돌릴 시간좀 줬습니다. 어차피 마사지는 받지 않으니까요 ㅋ
오늘 뭐하다 늦었다.. 지난주에는 무슨일이 있었다.. 수다를 떨기 시작햇네요.
역시나 여친같이 편안한 느낌입니다. 깔깔대다가 친구흉 보는데 맞장구도 쳐 주다가 그러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갔네요.
서로 옷을 벗고 침대에 누워 분위기좀 잡다가 지애가 먼저 제 위로 올라와 애무를 시작합니다.
역시나 교감이 잘 되다 보니 같은 애무라도 받는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지애가 손으로 살살 아래쪽을 만져주더니 서서히 밑으로 내려가 비제이를 합니다.
손은 쉬지 않고 제 몸 구석구석을 쓰다듬으며, 비제이를 한참이나 받았습니다.
그렇게 제 물건이 완전히 기립상태가 되고나서 위로 올라가 부비부비, 다시 내려와 힘차게 펌핑 또 펌핑~
마무리는 남상하비욧으로 허벅지 사이로 했습니다.
오늘은 마무리가 조금 빨라서 침대에 부등켜안고 누워서 시간좀 보내다 나왔습니다.
극강 하드 서비스는 아니지만 교감이나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수 있다는 점에서 저에게는 좋은 관리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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