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수다 다녀왓습니다..건전 마사지이긴 하지만 서비스는 건전이 아니네요ㅎㅎㅎㅎ
그만큼 대만족 하고 왔다는 말이네요 연애를 안해도 사람이 이렇게 만족할수 있나 어제 미수다
가서야 느꼇네요...왜 이제야 알아서ㅜㅜ앞으로 무조건 미수다만 다니려고 합니다.
제가 본 관리사는 서경 관리사시고 일단 첫인상은 괜찮앗어요 나이보다 어리게 보이시고
몸매도 잘 관리 하신거같은 몸매를 가지고 계셧고 군살이 하나도 없어 보엿네요.
간단하게 인사하구 씻고 나오겟습니다 햇는데 뒤따라서 옷벗고 같이 들어와서 씻겨주시네용
글고 샤워장에서도 샤워하면서 서비스도 간단하게 해주시고...마사지는 다이에서 마사지는 완전 제 몸의
모든 근육을 풀어주시고 그것도 30~40분 안에요... 마사지 기가 막히게 잘하셧던 기억이 나고요
서비스야 뭐 ... 최강 하드함과 더불어 여기가 진짜 휴게텔인가 할정도의 서비스를 해주시니
돈을 더드려야 되나 생각이 들 정도였네요...서비스 받고 언니가 물빼주시려고 제 똘똘이 잡자마자
흔들지도 않앗는데 그냥 사정해버렷습니다ㅠㅠ최강 서비스에 서비스 받는 도중부터 나올꺼같아
겨우 겨우 참고 있엇는데 이제 뺴준다고 생각이 드니까 바로 그냥 잡히자마자 사정이 되어 버렷어요
서경 관리사 총평을 좀 드리자면 마사지 개추 서비스 극강하드...마인드 완전 그냥 끝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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