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평촌 궁
아가씨 예명 : 채은
어제 김장을 담궈서 겁나 날랐더니 몸도 노골노골하고 이럴때 궁에 들려줘야 하는데 채은이가 없네요 이제ㅠ
마지막 접견을 한번 더 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안맞아 전주 목요일이 마지막 이었네요 ㅎ
가는길에 수제쿠키 한봉지 사다 줬는데 너무 좋아라해서 맘이 짠했네요 ㅋ
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아서 설렁설렁 할 거란 생각을 잠깐 했지만 정말 열심히 해주네요~
정말 궁 실장님들 교육은 칭찬해~ ㅋ
머리부터 발목까지~ 30분은 애무 받은거 같아서 저두 30분 애무 해주고 30분 노가리 까다가 나왔습니다 ㅋ 채은이가 역립도 워낙 좋아해서 ㅋ
오늘은 채은이 쉬는 날이 겠군요 ㅠ 내일쯤 가는거 같던데...
한국은 절대 오고 싶지 않다고 하던말이 기억에 남네요ㅠ 가서 잘살길 빕니다 ㅋ
이제 누굴 또 발굴해야 하나 걱정이군요 ㅋ 키위?? 괸츈하다는데 좀 접견해 봐야 겠네요~
날도 추운데 다들 즐달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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