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작스레 달림신이 땡겨 오후3시쯤 실장님과 통화후 예약하게된 순수...
분당을 가기까지 왜 순수 닉네임일까 나름 생각 해보면서 얼굴이 순수해서? 아님 마인드가?
궁금함을 안고 문앞에 도착. 벨을 누르고 기다리니 나오질 않아 다시한번 벨을 눌러도 인기척이 없어...
실장님께 다시 확인하려던 찰나...문이 아주빼꼼 열리네여 그순간 극도의 경계를 하시는거 같아 저도 문을 아주 살짝열고
들어가도 되나여? 조그맣게 얘기를 해본다. 들어간 후 신발을 벗기전 너무 경계를 하시는거 같아 아이컨텍을 하고...
쇼파로 이동 해본다. 하지만 그러한 행동들이 순수에게 오해가 생기게 만든걸 몰랐다...
쇼파에 않아 순수 표정이 안좋기 시작한다..ㅠㅠ 왜그러지 분당은 다그런가?ㅠㅠ 저번주 타업소에서도 초반에
내상입을뻔한
상황이 생겼었는데 이곳도 그런건가...분당은 나랑 안맞나 라는 짧은 생각이 스쳐지나가고...
자세히 묻기 시작해본다...혹시 오늘 컨디션 안좋으신가여? 아니라고 한다...그럼 왜 표정이 안좋으시냐...
제가 신발벗기전 쳐다본 표정에 마음에 걸린다고...어떤표정이여? 자기가 마음에 안들어서 쳐다보는 표정이었던거
같다고 하며...우울해 하기 시작하네여...반대로 설명하기 시작했져...이런저런 이유때문에 경계하시는거 같아
배려 차원에서 조심했던 건데 제 표정이 그래보였나여? 반문을 하며 설명을 해본다...
쉽게 오해가 안풀리는 상황이 전개되고 급기야...자꾸 오해 안풀어 주면 반대로 제가 마음에 안들어서 저를 보낼려고
하시는 생각으로 받아들이겠다고 하니 그때서야 풀리기 시작합니다.
이글을 보시는 순수를 만나자고 하시는 분들은 참고를 해서 대응 하시면 좋을꺼 같네여.
다행히 모든 오해가 풀리고 샤워후 침대로 이동해 봅니다.
몸매는 극슬림 보통 사이의 아주 그립감 좋은 바디를 가지고 계십니다.
제가 다녀본 오피녀분들중 탑3에 꼽을 만큼 그립감 좋아 보이는 바디를 장착하고 계시네여...
개인적인 배와 골반까지의 군살없는 라인은 탑이라고 해도 될꺼 같네여.
침대에서의 본게임은 내용은 생략하고....
마무리후 다음뻔에 오면 반갑게 해줄꺼져 물어보니...그땐 뽀뽀부터 해줄께여 라고 하네여...
참고로 얼굴 크기는 정말 역대급이었습니다. 혹시 순수를 보신분중...이분보다 더작은 매니져가 있다면
알려주세여,..그분을 만나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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