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황용
아가씨 예명 : 소영
퇴근 길에 달림이 와서 전화 걸어봅니다. 사장님이 받으시네요
지난번 태국 선수와 대화가 안되었다고 넋두리 했었다니까 이번엔 중국 교포 소영이를 추천해 주셨네요.
간단히 샤워 후 누워있으니 똑똑 노크와 함께 소영이 입장
재잘재잘 질문을 마구 날립니다. 궁금한게 참 많은 아이인듯...
마사지할꺼냐고 묻기에 그렇다고 하니 엎드려 누우라고...
뭉친 승모근과 뒷목 날개쭉지 안쪽 까지 시원하게... 마사지는 잘 하네요.
약10분 정도의 마사지가 끝나고 앞판으로 서비스 시작.
올탈로 올라와 삼각애무 들어옵니다. 열심히합니다.
빼는거 없이 다 받아주고요... 역립 69 골뱅이 등등
나올 기미가 없자 부비 해준다고 해서 그러라 했습니다.
오일 바르고 여상으로 부비! 생각 보다 느낌 괜찮습니다.
시원하게 발사 후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사장님께서 다음엔 NF유나 추천해 주십니다.
총평 5점 만점
@마인드: 4
@왁구: 3.5
@서비스: 4
@재방의사: 5
사장님 친절하심이 재방문하게 만드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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