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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건전마사지 / 주안 차이나
아가씨 예명 : 서희씨
오랜만에 집근처 차이나에 들렀습니다.
후기 좋은 서희씨를 이제야 보게 되었네요.
몸매가 좋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기대만빵 상태로 차이나에 입성합니다.
샤워 후 방에 들어와있었더니 잠이 노곤하게 오네요. 방바닥이 뜨끈해서 그런거 같아요.
졸리던 찰나에 서희씨가 들어왔습니다. 와~ 옷을 입고 있는데도 몸매가 먼저 한눈에 들어옵니다.
슬림한 몸매에 피부결이 무척 탱탱하고 매끄럽습니다.
허리라인이 너무 잘록해서 엉덩이가 더욱 도드러져 보이네요.꼴릿합니다.
얼굴은 고양이상에 올림머리를하고 화장을 진하게 해서인지 실제나이보다는 조금더 어려보이는듯 합니다.
30대 초중 정도 되 보이네요. 우리말을 잘 못하는듯 해서 간단한 영어를 섞어가며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주로 서희씨가 용감하게도 대화를 걸어오는 편이었네요 ㅋ 성격 좋습니다.
그렇게 마사지를 받으며 농담좀 해가며 30분정도 흐르고 나서 서비스타임이 되어서 옷을 벗습니다.
역시나 올탈한 몸매는 더 쩝니다 ㅋ 들어갈때가 확실히 들어가고 군살이 별로 없으니 나올부분들이 더욱 도드라집니다.
앞판 애무부터 시작하는데 꼭지를 애무하는데 제 동생이 벌써 기립상태네요.
비제이 받다가 터져버릴것 같아서, 좀 진정좀 시킬겸 역립으로 돌입합니다.
서희씨 몸매 이곳저곳을 만지작 대니 더 흥분되네요.
역립반응도 충분히 즐겁습니다ㅋ 나지막히 내뱉는 신응소리하며, 수량하며, 표정하며
69로 좀 더 놀다가 여상부비부비로 체인지 ~ 엉덩이를 조금 들고 제 젖꼭지를 애무하면서
손으로 페페바르고 흔들어대다가 본격적으로 부비부비를 해 주네요.
부비도 아주 고단수는 아닌것 같지만 충분히 질퍽댑니다. 표정이 마치 고양이 한마리가 저를 내려다 보는듯 ㅋ
제가 위로 올라가 하비욧을 하는데, 저를 꼬옥 껴안으면서 신음소리를 내는바람에 빼지도 못하고 허벅지 사이로
사정해버렸습니다 ㅠㅠ
몸매, 마인드, 역립반응 훌륭한 관리사인듯 하고 매너만 지키신다면 충분히 즐달 하실수 있을것 같네요.
다음에 또 보러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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