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평진시황
아가씨 예명 : 수아(?)
지난번 하나씨 후기로 1만원 할인 받아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수아 씨 만나봤습니다.
부평진시황은 전통답게 마사지도 잘하고 서비스도 만족하기에
믿고 샤워 후 베드에 누워 봅니다.
잠시 후 수아 관리사 입장
사전 정보가 없기에 기대는 안하게 되었지만 첫인상은 연식이 있어 보입니다.
속으로 그래 오늘은 서비스보다는 마사지다!!! 외친 후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압이 센편은 아니지만 나름 열심히 해줍니다.
아 외모는 정면으로 제대로 보지못해 개인평가는 어렵지만
키도 작고 가슴은 a형으로 판단합니다.
마사지 타임이 끝나고 서비스 타입입니다.
별 기대를 안한지라 그냥 누워있었는데.
관리사의 벗은 몸을 보니 욕구가 또 올라오네요.
역립은 안해야지 했는데 가슴유두가 이뻐 한번 빨아봅니다.
빨면서 그녀의 소중한곳에 살짝손을 대보니 물이 고여있더군요.
그녀의 신음소리와 함께 젖을 더힘차가 빨아봅니다.
그녀도 제 몸을 구석구석 빨아 주며 오랄스킬을 보여 주는데
기분좋게 빨아주더군요...
제 가슴을 빨리며 핸플로 적당하게 끝냈습니다.
마사지 와 서비스 만족했습니다. 단, 하드는 아닙니다.ㅎㅎㅎ
다음에 방문을 기약하며....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