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로즈}의 향기를 탐하다!

    업소명
    분당 소녀시대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계속되는 야근으로 피로는 언제나 쌓여있다. 언제나 그렇듯 오늘도 습관적으로 밤전을 검색해본다. 그냥 집으로 가기엔 너무 외롭다. 오늘은 로즈라는 이름이 눈에들어온다. 예약을 하고 2시간의 기다림이 시작된다. 2시간이 더디게 지나간다.. 운동을하고 밥을 먹어도 시간이 남는다. 드디어 5분.. 전화를 해본다. 언제나 그렇듯 전화기너머로 들려오는 남자의 목소리.. 자주오는 곳이지만 항상 설렌다. 같은 매니저는 3번이상 보지않는다. 왜냐고? 난 이 설레임이 좋다. 예전엔 지명만 정하고 다닐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이게좋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점점 그녀와 가까워지고있다. 딩동~ 문이열린다. 밝게 웃으면서 인사하는 그녀가 보인다. 너무 어둡다... 조금만 밝게 해달라고 하자 그녀의 눈, 코, 입이 눈에들어온다. 웃는모습이 이쁘다. 적당히 긴머리에 160중반정도의 키, 대학생느낌이 물씬나는 그녀다. 처음보는데 어색함이 없다. 크게 노력을 하지않아도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는다. 이야기 도중 그녀의 몸안을 살짝살짝 훔처본다. 이런 내모습을 보았는지 먼저 샤워를 하고 오라는 그녀..... 샤워를 하고 몸에있는 물기를 닦으면서 그녀쪽으로 시선을 돌린다. 침대위에서 이미 그녀가 날 유혹하고있다. 침대위에 누워서 기다려본다. 그녀가 애인처럼 서서히 서서히 다가온다. 살짝살짝 나를 건드린다. 마치 예전에도 날 알고있다는듯 여기저기를 조금씩..... 그녀의 손과 입은 쉬지를 않는다. 이런느낌이 난 좋다. 이시간 만큼은 나의 애인이며, 여인이다. 그녀도 그걸알고 있는듯하다. 그녀와 나는 서로를 탐한다. 그녀의 소중한 맛을 알고싶어 입술을 가져가본다. 이미 그녀는 나에게 줄 준비가 되어있다. 깨끗한 맛이난다. 그리고 그녀의 속으로 들어간다. 부드럽게 때로는 강하게 그때마다 그녀는 반응을 한다. 이런저런 요구에도 아주잘 따라와준다. 강렬하게 마무리를 하고 짧은 포옹과 키스로 이별을 고한다. 짧은 만남이지만 격력했던 순간이 아직기억난다. 다름번에 방문을 하면 날 알아보겠지?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