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 접견 드리고 입실
이히히 거리며 반겨주는 귀여운 사랑이,,,
까운 같은걸 입고있었는데 벗기면 뭔가 반전이 있을듯 기다려집니다,,,
(: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눈 후 낮이라 별로 할말이 없었음)
낯을 많이 가려서 그런지 ;;
하지만 편하게 해주는 사랑이 모든 웃으며 조목 조목 말해주고 좋았네요
드듸어 까운을 벗은 사랑이 슴가가 뽈록 나와있는게 먹음직 스럽
서비스 받고 콘끼고 위에서 하다가 자기도 서툴다고 이야기하며 귀엽네요,,
뒤로 체위를 바꾸어 으쌰 으쌰 시원한 발사
끝나고도 나몰라라하지않는 사랑이,,
끝까지 함께 하려 합니다,,
이야기도 많고 수다쟁이 이런 사랑이의 매력이 아닐까 싶네요,,
이제는 사랑이만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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