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딱좋아
아가씨 예명 : 한나
술먹은 다음날은 왜 이렇게 성욕이 불타오르는지 모르겠네요.
아침부터 존슨이 불끈불끈...출근길에 여자들만 봐도 불끈불끈ㅠㅠ
출근하자마자 급한일좀 처리하고, 딱좋아에 예약전화를 넣어봅니다.
은비, 한나, 송이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전부다 봤던 분들이라 고민할 것 없이 한나 초이스.
12시 예약을 잡고 잔뜩 화가 나있는 존슨을 부여잡고 업소로 출발.
가는 내내 지난번 한나와의 좋았던 시간을 회상하니, 존슨이 터질 것 같네요.
도착하여 옆건물 지하에 주차후, 업소 입장.
사장님이 마스크를 쓰고 있네요. 비염때문에 코수술을 했다고 합니다.
간단히 인사후, A코스 투샷 비용지불. 알뜰하게 후기할인도 받았네요.
방배정후, 샤워. 샤워하는 내내 존슨이 민감해서 잔뜩 화가 나있네요.
얼른얼른 씻고 방으로 돌아가 담배한대 피우고 있으니, 노크소리와 함께 한나가 입장하네요.
"안녕. 오랜만이야"라고 제가 인사를 하니, 수줍게 미소를 지으며 인사를 받아주는 한나.
오늘은 남자들의 로망. 자기몸보다 조금 큰 흰색 와이셔츠만 입었네요.
그 모습에 존슨이 불끈불끈..안되겠다 싶어서 빨리 가운을 벗고 시작을 알립니다.
누워있는 저에게 다가와 삼각애무와 정성스런 BJ로 화가난 존슨을 달래주네요.
민감한 날이라 금방 쌀것 같아서. 역립 요청.
그녀의 가슴에 달려있는 거봉부터 먹어봅니다.
한나는 가슴이 성감대인 것 같네요. 거봉먹는데 활어처럼 반응이 좆습니다.
밑으로 내려와 그녀의 깔끔하게 왁싱된 백보지도 먹어봅니다.
역시 반응이 좆습니다. 꿀물도 질질 흘리면서 몸을 배배꼬며 신음을 뱉습니다.
그녀가 도저히 못참겠는지, 자리 체인지하자고 하네요.
제가 누워있으니, 폭풍BJ와 조금은 서투른 목까시를 시전합니다.
잠시후 제 존슨에 아쿠아를 잔뜩 바른후, 부비부비 시전.
너무너무 황홀한 시간이 지난후 올챙이 대방출.
첫번째 방출이 끝난후, 커피와 함께 담배타임.
담배한대 피우면서 그녀와 재밌는 대화도 많이 했네요.
두번째 만남이라 조금은 낯이 익어서인지 대화도 잘하네요.
뭉친 근육을 풀기 위해 엎드리니, 그녀가 다가와 정성스레 마사지를 해주네요.
어깨, 등, 다리를 위주로 정성스럽게 뭉친근육을 풀어줍니다.
아직은 조금 서툴지만 마사지 실력도 조금은 늘었네요.
대화도 많이 하면서 그녀와 웃고 떠들면서 재밌게 마사지 받았습니다.
20대 초반의 예쁘장한 여자아이와 이런 시간을 가진다는게 너무 좆네요.
마사지 타임이 끝난후, 2차전 돌입.
이번에는 잔뜩 풀이 죽어있는 존슨을 살리기 위해 그녀가 애를 쓰네요.
입안 가득 제 존슨을 물고는 사슴같은 눈망울로 저를 올려다 보는데, 그 모습이 너무 꼴릿하네요.
다시 힘을 낸 존슨을 그녀는 사정없이 괴롭혀 줍니다.
폭풍핸플과 BJ, 목까시, 부비부비를 번갈아가며 시전.
행복한 괴롭힘에 존슨이 눈물을 질질 흘리다 남아있는 올챙이 대방출.
사정후에도 그녀가 사정한지 모르고, 폭풍핸플을 하는데 죽는줄 알았네요.
사정없는 핸플에 몸에 경련이 오고, 눈돌아가는줄 알았습니다.
항복을 외치지 않았다면 시오후키까지 가는 대참사를 볼뻔 했네요.
행복한 시간을 마치며 그녀가 작별의 인사를 하네요.
후들거리는 다리를 이끌고 샤워하고 나왔네요.
그녀가 소개해준 근처 순대국집에서 몸보신하고 회사 복귀했습니다.
한나는 수줍은 모습과는 달리, 상당히 하드하면서 정성어린 서비스가 일품입니다.
어제있었던 한나와의 시간을 회상하며, 후기를 쓰다보니 또 존슨이 화가 나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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