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부천 메리트
아가씨 예명 : 유나
홍대사시미님! 원가권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오랜만에 실장님이 친절한 메리트로 원가권 사용 방문을 해봅니다
유나씨가 20대고 글래머에 엔엡이라 보려 맘먹었는데 딱 제가 간 시간이
유나만 된다해서 럭키한 마음으로 오랜만에
재방문 했어요 디게 밤에 추웠는데 메리트의 빅사이즈 베드에 오
방에 벽걸이 전기스토브를 놔주셨드라구요 샤워하고 엄청 따숩게 기다렸어요 ㅋㅋ
유나씨 들어오는데 확실히 피부가 좋네요 그리고 슴가도...ㅋㅋ 거기에 교복 비슷한
옷을 입고 드르와서 판타지가... 더 굿긋
단점이 있다면 유나씨가 중국서 들어온지 2달 되어서 간단한 말 외엔 아직 한국어가 좀 서툴다는 거에요 ㅎㅎ
하지만 나름 어색한거 풀어주려 많이웃고 대답도 잘해주네요 ㅎㅎ
마사지에 압이 제법 좋았습니다 60분 코스였는데 온풍기에 유나씨가 등이랑 허리를 좌우 반으로 나눠 전력으로
꾹꾹 눌러주더군요 허허.. 저 진짜 한 10분 잤어요 그러다 제 코고는 소리에 깨서 민망했습니다 ㅋㅋ
유나씨가 감기에 걸려 컨디션이 좀 안좋고 기침도 하면서도 진짜 아 너무 오래 힘쓰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하체까지 다 풀어주더군요 마사지에도 메리트를 가질만한 관리사네요
자 이제 서비스... 포인트는 유나씨의 BJ인데 단순히 하드한게 아니라 치골부터 사타구나 그 삼각형을
진짜 혀끝으로 애태우듯 슬슬 들어오는데 이게 제 허리를 들썩이게 하더군요 힘 덜들이고 되게
자극 돋게 구석구석 살살 훑는데 엄청 발기가 ㅋㅋㅋㅋㅋ 비제이도 이런 요령으로 5분정도
노련하게 귀두 끝과 항문 바로위를 번갈아가며 타는데 녹았습니다 세게 흡입하는게 다가 아니더라구요
그전에는 방이 좀 어두웠는데 스토브덕에 환해진게 너무 좋았어요 관리사의
표정이 다 보이고 몸매도 가감없이 다보이는데 소통과 교감은 더 잘되고 유나씨의 D컵이 그대로 눈앞에 오니
보기만해도 불끈하더라구요 겨울엔 스토브 키는 로드가 좋다라고 이번에 배웠어요 ㅋㅋㅋ
마지막으로 그 큰 가슴에 파묻혀 제가 상위에서 하비욧을 하는데 슴가 촉감이 몰랑몰랑 해서 감기니깐 역립과 키스는 자제하고 그 가슴 맘껏 주무르고 먹다가 그대로 발사하고 유나씨가 사져다준 음료 먹고 바이 했습니다
육덕한데반응도 좋은데 제대로 마사지도 받고 싶다 하시면 유나씨 만나보세요!!
그리고 메리트의 크고 아주 밝은 방 인증샷 남기고 물러가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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