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 부천 망고
아가씨 예명 : 유노
<추가>
오늘 유노보고왔는데 아래 쓴 유노와 다른사람이었습니다.
다른 매니저가 들어와서 깜놀했는데 물어보니 아래 쓴 유노는 이틀 일하고 그만두게했다네요.
남자랑 살림을 차렸다나..암튼 아래 글 보고 혹시라도 가시는 분 계시면 오해없으시길요~
----------------------------------------------
건마깨기도 아니고 이건 뭐..얼마전 미키를 봤을때 새로 들어왔던 NF두명..
부천이 멀지 않기도 하지만 사장님이 오랜만에 본다고 할만큼 자주가긴 했더라구요
그 중 유노를 봤습니다.
옛 연인 이름과 같은 혜진을 볼까하다 23살이라는 것에 끌려서 그만..ㅋㅋ
몸매는 괜찮습니다. 약간 육덕스러운 부분도 있고 가슴은 약간 처진 편이지만 얼굴이 지나나 미키보다 낫고
지나도 마인드 괜찮지만 지나 못지않게 놀 수 있었습니다.
홀복입고 역시 대부분의 매니저와 비슷하게 노팬입니다.
샤워 끝나고 물기 닦고 있는데 들어와서 타이밍상 안마고 나발이고 폭풍 키스부터 쪽쪽(딥키스가능+.+)
클럽을 좋아한다는 나이어린 처자답게 흥분하는 타이밍이나 물고빨고하는데 잘 응해주고 반응 또한 좆습니다.
의외로 보지를 잘 못만지게 (보빨은 별로라는 제스츄어도..) 하지만 만지다 보면 본인이 흥분할꺼 알기에
그러는 것 같습니다. 왜냐면 계속 만지다 보니깐 제지안하고 몸을 맡기더군요..오징어 구워지듯 몸을 이리저리꼬면서요..ㅎㅎ
수량도 없는 편은 아니라 만질맛도 나고 자지 입에 물려주면 정성스레 빨아줍니다.
참, 이 처자가 사장님이 말하기를 다른 업소에서 유명했던 처자라고 하더라구요. 이름이 전에 수연이랬나..
저는 처음보는 처잔데 사장님이 본적 있을 수도 있다고 하면서 얘기해 주셨습니다.
디테일한 플레이는 대부분 비슷했고 마지막에 수유모드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한 가지 귀여운 건 너 왜 팬티 안입고왔냐고 하니깐 팬티 없다며 까르르 웃더니
옷 다입고 시간이 조금 남아 팬티입고 올테니깐 잠깐만 기다리라고 하더라구요ㅋㅋ 물론 입고왔을때
팬티속에 손넣고 또 실컷 만져줬습니다ㅎㅎ
눈썹은 일자에 짙은 색, 23살의 탱탱한 피부, 클럽을 좋아하는 처자답게 분위기에 잘 녹아드는 마인드..
사장님이 Perfect라고 자신있게 써놓으셨던데 이유가 다 있었습니다.
보니깐 하나가 그만두었던데 (호불호가 갈렸다고 함) 하나 빼고 이제 유노나 보러 다닐까 합니다. 아마 주말에 또 갈 지도..
(물론 그 전에 혜진이를 한번 봐야겠음)
참, 약간의 영어가 되며 한국말 몇 마디는 압니다. 좋아, 하나 둘 정도까지? 셋은 모릅니다. 제가 가르쳐줬죠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