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망고
아가씨 예명 : 지나
11월 21일 밤에 지나씨를 보았습니다.
업소를 찾아가는데 제가 길치라 빨리 못 찾아가서 실장님이 고생하셨습니다. 실장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티 안에는 샤워시설이 있어 좋았구요. 세면도구와 수건이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다만 핫타임에 가서 다른 방에서 같이 물을 써서 그런지 수압이 좀 약했으나 큰 문제는 없었어요.
씻고 나니 지나씨가 들어오네요.
다리부터 마사지를 해줍니다. 정성껏 해줍니다. 오랜만에 시원하게 마사지 받아봅니다.
아쉬운 점은 지나씨가 한국말을 전혀 못해서 소통이 좀 어려운 점이 있었지만 마사지를 받는데는 크게 지장이 없었어요.
나중에 이곳을 찾을 의향이 있냐고 묻는다면 예스입니다.
비용 대비 가성비 좋구요.
지나씨 한 분밖에 안 보았지만 실장님과 지나씨를 보면 친절한 업소인 것 같아요.
이곳에 가시는 분들은 대부분 만족하시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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