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랜만에 즐달을 했죠 ㅎㅎ
실장님께서 혼혈??인분이 왔다해서 전 외국인 싫어요,, 했는데
한국에살고 그냥 혼혈이라는겁니다ㅋㅋㅋ
그래서 혹시나하는마음에 혼혈인에 대한 환상도 있었고 한번 봐볼까?? 해서 반신반의 하는마음으로 달렸습니다 ㅋㅋ
문이 열리자마자 그 특유의 혼혈인에 대한 어눌함이라고나할까? 하지만 한국말 잘알아들으시고 애교도 많으세요 ㅋㅋㅋㅋ
좀 신세계라해야하나요? 저는 혼혈인이 처음이라 ㅋㅋ
한국분 맞으시고 ㅋㅋ 저는좀 신선했습니다
서비스는 외국에 자주 다녀와서 그런지 역시 개방적이고, 서비스도 죽이네요 ㅋㅋㅋㅋ
아 저는 참고로 혼혈분은 처음이라 ㅋㅋㅋ 뭐라 설명을못드리겠어요 ㅠㅠ
스펙은 160에 48 C 컵? 그정도되는거같으시고 일단 귀여움상에 웃는얼굴 예쁩니다 ㅋㅋ 그리고 예의가바르다해야하나요??
외국처럼 그런 개방적이다라고 보시면되실것같아요 ㅋㅋㅋ
실장님 덕분에 즐달 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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