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좋고. 한가하고. 후암.. 할짓없어 끄적끄적.
긁적긁적 찾다보니 여리라는 매니저 프로필이 마음에 들더군요
전화부터 걸어 상세히 좀 물어보니 친절하게 답변하는 실장님
일단 예약 가능한 시간대 맞춰서 예약!
시간은 남고 할것없어 근방에 먼저 도착해서 커피한잔하며
핸드폰만 끄적끄적..ㅋㅋ;;
커피한잔 마시고 핸드폰 끄적이다 보니 예약시간이 되어
실장분 뵙고 바로 여리씨 접견 하러 가봅니다
항상 노크를하기전에 느껴지는 긴장감!!..
문이 열리며 여리씨 웃는얼굴로 인사를 합니다.
위.아래 빠른 스캔.. 일단 얼굴 성형끼가 없고 청순한페이스~ 띵동~ 합격!
옷을 입었는데도 군살이 없어 보였습니다
대만족 후다닥 들어가 쇼파에 앉아 잠시 서로를 알아갈겸 ㅋㅋ
음료한잔 하며 수다를 떨어봅니다.
대화능력 좋습니다. 제가 말하는것에 대하여 일단 잘맞춰줌.
친해진건 이정도면 될드싶어 일단 탈의후 샤워실로 이동하여
채원씨가 제몸 구석구석 깨끗히 뽀득뽀득 씻겨주네요^^.
샤워 서비스후 침실로 이동하여 간단한 애무를 받고 저도 살짝 보답으로
역립하는데 빼는거 같은 느낌없이 잘받아주는게 여리씨가 즐기고 있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연애시 일단 반응 준활어급정도!! 괜찮은 반응을 보여줍니다!
착해보이고 청순해보이는 와꾸와달리 침대에서는 약간 반전? 있는거 같은 느낌입니다.
연기가 아닌 진심으로 느끼는거 같은 느낌과 연애반응이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무료한 오후에. 간단하게 서비스 기분좋게 받고왔네요.
다음에 여리 매니저 재접견할 예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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