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싸바이타이
아가씨 예명 : 미나
처음 생겼을때부터 틈 나면 다니는 싸바이타이.
집과도 가깝고 해서 저에겐 참 좋은 곳이죠.
이번에 관리사들이 다 교체가 되어서 한분씩 보기로 했습니다.
미나 관리사를 만나고 왔습니다.
제가 트와이스 미나를 좋아해서 기대를 하고 들어갔지만...
뭐 물론 당연히 미나와는 다르게 생겼죠.
피부는 하얗고 좋네요. 얼굴도 태국인보다는 동양적 외모 입니다.
영어를 상당히 잘 해서 의사소통에 지장이 전혀 없더라구요.
게다가 중국어도 잘합니다.
상당한 재원인듯 합니다.
마사지도 참 열심히 잘하고 힘도 적당히 잘 주고 여기저기 잘 눌러주네요.
뭐 마사지 받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해봅니다.
분위기를 봐선 한국에서 좀 있었던거 같은데 본인 말로는 처음 온거라고 하네요.
뭐 마사지를 시원하게 받고 이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이네요.
상의를 살짝 벗겨보니 가슴은 그리 크진 않습니다만 피부는 좋습니다..
팬티도 섹스러운 검정 티백을 입고 있네요.
서비스 면에서는 평타는 치는듯 합니다.
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부족한면은 분명 있습니다만...
회원님들의 손길을 타면 좋은 아이가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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