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평촌 싸바이타이
아가씨 예명 : 아지
긴 해외 출장 등으로 방문이 뜸했더니 매니저들이 다 바뀌었네요
후기도 별로 없고 그러다가 무료권이벤트로 후기가 조금 보이고 해서
저도 방문해 보았습니다.
일단 아지....
키가 커요 나이도 20살 애기네요
얼굴도 순진한 얼굴입니다 아이대로 다만 키가 크고 야리야리 합니다
가슴은 글쎄요 크기는 합니다. 그런데 길다보니 큰 볼륨은 아니고
벅겨보지 않아 크다는건만 처짐이나 그런건 모르겠네요
마사지는 소소합니다. 느낌은 아직 서툴다 입니다
실장님도 며칠 가르쳤는데 자꾸 서툴게 한다 그러네요
그러나 열심히는 합니다 손바닥과 가슴사이에 땀을 뻘뻘 흘릴 정도로
90분내내...
아로마 얘기 했지만 아로마에 자신 없는지 압으로 타이마사지를 60분가 시전합니다
30분 남기고 아로마 외치니 오일로 문질문질....
열심히는 하는데 압도 좋은데 아직 스킬이 부족하네요
터치는 살짝살짝 했는데 피부가 그리 좋지는 않네요 시골에서 상경한지 얼만 안되는 농촌소녀 같은
웃으면서 응대를 하지만 먼가 어색해 합니다
말도 잘 안통하고
서비스도 수줍게 외치고 반은 없으면 더 얘기도 못꺼내는...
서비스를 받지는 않았지만 마사지스킬 생각하면 아직도 배울게 많은 아가씨 입니다
전에 줄리나 벤처럼 와꾸로 승부보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풋풋한 맛에 보기에는 무난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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