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양 평촌 궁]
아가씨 예명 : 채은
11월 22일 저녁 방문
후기 좋은 키위를 보려고 했습니다만 이 처자도 본국으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곧 귀국한다는 채은 으로 예약하고 방문하였습니다.
방문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같은 건물내에 고시원이 있다 보니 여기 거주 하는
남자들이 복도에 늘어 서서 담배 피워대는데 입장할때도 뻘쭘하고 나올때도 뻘줌하고
그렇습니다. 건물내 복도 흡연을 특별히 제지하는 사람도 없고요
공시생이나 취준생들은 아닌 것 같은데 30-40 대 남자들이 업소 앞에서 서성대며 흡연하는 것이
좀 불편하기는 하네요.. 접견기를 써야 하는데 딴길로 가버렸습니다.
오늘은 여 사장님이 계시네요, 항상 친절하시고 나올때 언니가 어땠는지 꼭 물어봐 주시고요
입장하여 계산하고 샤워마치고 T 로 오니 1분도 안되어 배꼽인사하며 들어 옵니다.
0.3 초내 스캔을 마칩니다. 얼굴은 그닥 이쁜편은 아니나 그렇다고 못나지도 않았습니다.
평범한 태국 20대 아가씨 느낌인데 몸매가 아주 좋습니다. 특히 브라질리언 빵빵한 엉덩이가 죽입니다.
입장하자 마자 올탈로 마른 바디를 타 주고 채은이 필살기인 응꼬 써비스 받아 봅니다.
정성껏 한참을 해주네요.. 앞으로 돌아서 BJ 를 성심껏 해주어 저도 똑같이 갚아 줍니다.
탄력있고 탱탱한 엉덩이에 하비욧으로 전사하고 따뜻한 베드에 가운을 이불 삼아 덮고
쉬면서 이야기 하는데 아주 간단한 영어로 의사 소통은 가능합니다. 20살이고 5일 있으면
본국으로 돌아 가는데 다시 나오게 될지는 자기도 모르겠다고요, 가면 무슨 일 할거냐 물으니
액서서리 숖을 하고 싶다고 귀국 날짜를 기다립니다.
이제 갈 날이 얼마 안 남았으니 못 보신 분들 있으면 추천 드립니다.
치아교정기장착하고 있고 등 상단에 커다란 문신이 있습니다만 아주 거슬리지는 않습니다.
궁은 언제 어느 때 어느 누구룰 접견해도 내상 없는 업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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