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루 랄라 윤희를 보러 출발했내요.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쇼파 담배탐을 가져 봅니다.
구름이 모락 모락 피어나고,
편안하게 앉아 봅니다.
가까운 자리에 보니 더 이쁘내요.
슬림한 라인도 눈이 호강시킴을... ㅋㅋ
조금 후 션하게 샤워를 한번 하러 출발
깨끗하게 준비 후 본겜을 시작합니다.
늘상 느끼지만 새롭내요. ㅋ
69제를 지내면서도 ㅋㅋ
그 모습 좋습니다.
뒷모습을 보면서도 진입해보고,
이런저런 자세를 취해 봅니다.
그때마다 팔딱거리며,
끙끙대는 걸 보자니. ㅋㅋ 너무 흥분되내요.
그렇게 느낌이와서
강강강으로 마무리.
크...
아주 시원했습니다.
또 봐야지요.
그렇게 돌아오면서 흐뭇함을 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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