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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남자의 마음을 잘 알아주는 +2은설

    제휴 업소명
    부천 킹덤
    지역
    비강남
    업종 & 업소명 : 오피 & 부천 킹덤

    아가씨 예명 :은설

    실장님께 첫 타임을 확정받고 저녁 9시에 은설씨를 보러 갑니다.


    가기 전에 여자들이 좋아할법한 아이템을 구비하고 떨리는 마음으로 들어갑니다


    딱 봐도 레알민삘의 이쁜 처자가 웃는 얼굴로 맞아주네요.


    은설씨는 어리고 이쁜 같은 외모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대학생활하면서 한두명씩은 있다는 그 이쁜얼굴


    그렇게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대학생의 느낌입니다.


    민삘을 선호하는 저로서는 흐뭇하기 이를 데 없었죠.


    덕분에 말도 편하게 놓고, 대화도 친근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보통 매니저들이랑 대화를 해도 빨리 끝내려고 하는 편인데,


    은설씨랑은 진짜 '대화' 라는 것을 하는 느낌을 받아서 좋았습니다.


    마치 썸녀와, 혹은 풋풋한 여친과 카페에 온 느낌이랄까요.


    하지만 대화가 아무리 좋아도 목적을 이탈하면 안되죠.


    제가 만족했던 이유는 말로만 친근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대화를 하면서도 은설씨의 손은 제 팔과 가슴을,


    저는 은설씨의 가슴과 등을 쓰다듬고 있었죠


    그렇게 잠시 얘기를 하다 은설씨가 샤워를 제안하네요


    샤워서비스 있었습니다


    알몸 모습을 보니 참을 수가 없네요


    내가 오늘 어리고 이쁜 여자를 따먹는다 !!


    라는 생각으로 돌진해서 일단 품에 안습니다


    살결도 하얗고 부드러운 것이 마치 연두부같네요


    자연스레 키스를 하면서 침대로 눕히는데....


    의외로 은설씨의 공격이 먼저 들어옵니다 ㄷㄷ


    기본적인 삼각애무가 아닌 달콤한 키스부터 시작하네요


    음...키스감은 처음에는 보통이었습니다.


    역립시 살짝 빼는 느낌(?) 없지않아 있었네요 ㅠㅠ


    스킬은 엄청 능숙하지는 않은 느낌이었으나 손짓 하나하나가 자극적이네요


    특히 허벅지와 가슴애무, BJ를 받을때는 상당한 정성을 느꼈습니다.


    이제는 제 차례죠


    가슴과 꼭지를 내려갈 때부터 반응이 오더라구요


    특히 자기도 흥분해서 제 등과 가슴을 더듬는데 기분이 좋더군요


    특히 아래쪽을 공략할 때에는 한마리의 활어가 되어버리는군요


    허벅지로 제 머리를 조이면서 미쳐날뛰려고 하는것을 가까스로 잡았습니다.


    손으로 자기 입을 막으면서 신음을 참는 모습도 이뻐 보이네요


    오빠, 나 이제 해줘... 라는 말에 갑옷을 장착합니다


    긜고 본게임에 들어가자 진정한 활어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자세는 정상위, 후배위, 그리고 서서(?)하는 체위 이렇게 3가지로 했는데,


    특히 마주보고 서서 키스를 하는 맛은 가히 일품이었습니다.


    은설씨가 먼저 자연스럽게 격정적인 키스를 시작하네요


    심지어 제가 빼도 좀 있다 알아서 또 들어옵니다..ㅋㅋㅋㅋ;


    그렇게 키스를 하면서 가슴을 만지다


    정상위로 전환해 열정적인 키스를 하면서 마무리를 했습니다.


    끝나고는 시간이 좀 남아서 연두를 뒤로 돌리고 가슴을 만지면서 대화를 나눴습니다.


    은설씨 이거이거...대화에 너무 집중한 탓일까요?


    씻으러 갈 생각을 안하고 저랑 안고만 있네요 ㅋㅋㅋ


    오히려 제가 다 쫄려서 말하지 않았으면 시간이 훅 갈뻔했습니다


    그대로 뒤에서 안고 화장실로 향하는데...


    부끄럽다고 얼굴을 가리면서 도망치네요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기본적으로 장난기가 충만합니다


    시간이 다 돼서 제가 나가려니까 어 딜도 망가냐고 ㅋㅋㅋ 백허그로 잡아끄네요 ㅋㅋㅋㅋ


    아니 뜬금없이 끌어당길줄이야... 진짜 예상도 못했습니다 ㅋㅋㅋ;


    하도 어이가 없어서 끌려가며 웃어버렸네요


    아쉽다며 마지막으로 포옹을 하고, 가벼운 키스 후 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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