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3일 토요일 오후,
밤비가 굉장히 핫하다는 소식을 접하고
주말 예약 전쟁 끝 예약 성공...
문을 열자 민삘의, 한눈에 봐도 착해보이는
여동생 같은 밤비가 설레게 반긴다.
차근 차근 스캔을 해보니
여리여리한 몸매가 눈에 들어온다.
쇼파타임..
우선 나긋나긋한 목소리와 차분한 성격 맘에 든다.
(다소 소극적일 수 있으므로 붙임성있게 다가가야함)
샤워 후 본 타임..
애기애기한 밤비와 앞, 뒤로 강약 강약 조절하며
뒤치기로 마무리...
일단, 깔끔한 신음소리가 맘에 든다. 가식 제로...
어떻게든 상대의 기분을 맞춰주려는 마음씨가 참 좋다.
식사를 놓쳤다길래 10분 먼저 퇴근해줬다..
예약이 핫한 밤비..
출근할 때 챙겨보시기를
(참고로 타투 있습니다. )
[요약]
추천: 민삘, 슬림, 마인드족, 적극적 성격의 소유자
비추: 타투있음, 글래머육감스타일, 내성적 성격의 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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