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노인테리어입니다. 한동안 일이다 명절이다 바빠서 후기가 조금 뜸했네요...ㅎㅎ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아직 만족하고 즐겁게 놀다가는 여군에 전화해서 괜찮은분 없냐고 물어봅니다.
미나씨 수은씨 사랑씨가 있다네요? 그래서 실장님 제가 사랑씨만 아직 못봤었는데... 라고 말하니
그럼 사랑씨로 예약 가능하신데 시간이 조금 늦어요 라고 말씀해 주시는 실장님.. 뭐 한시간 기다리는거야 일이겠습니까?
지난 방문동안 제가 여기서 얼마나 좋았는데 말이지요ㅎㅎ
한시간 뒤로 사랑씨로 예약을 하고 핸드폰으로 사랑씨 프로필을 찾아봅니다.
긴 빨간머리에 C컵인 가슴!!! 몸매도 슬림한 모습이네요.
제가 또 가슴중독자 아니겠습니까 ㅎㅎ
나름 길게 느껴졌던 한시간이 지나고 방으로 올라가서 문을두드립니다.
문이 열리니 몸에 쫙 붙는 검은 원피스를 입은 사랑씨가 맞이해주네요.
몸에 딱 붙는 원피스를 입은 모습이 엄청 자극적입니다. 가려져있지만 가려져 있지 않는 그런느낌?
수은씨와는 비슷한 느낌을 가지고 비슷한 몸매를 지닌듯 한데 뭔가 많이 다른것 같기도해요.
일단 얼굴! 수은씨같은 경우는 고양이상의 얼굴이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었죠?
근데 사랑씨는 수은씨와는 다르게 강아지상의 얼굴이 조금 더 강하네요!!
아무튼 1차 스캔을 마치고 방으로 들어갑니다.
쇼파에 앉아서 명절에 뭐했는지 이런저런 얘기를 나눕니다. 사랑씨는 가족분들과 시골집내려가서 명절동안 일을 못했다네요.
명절 되기전에 빡 벌어서 가족분들한테 돈을 다 쓰고 올라왔답니다. 이렇게 늦은시간까지 힘든일 하는데 가족분들 챙기는 마음이
참 이쁘고 따뜻하네요..
무튼 기다림에 지쳐있던 제 몸을 씻으러 들어갑니다.
따듯한 물로 피곤함과 기다림을 내려보내는 사이 사랑씨가 들어옵니다.
!!!!!!!
제 눈을 의심하게 되네요. 분명 슬림하고 아담한 체형인데 가슴이 체형에 맞지않게 큽니다.
사랑씨 몸매를 보자마자 제 똘똘이가 벌떡 서버립니다... 하 이녀석.. 너도 긴장했구나?
사랑씨도 제 똘똘이를 보더니 웃으면서 오구오구 하며 제 똘똘이를 정성스레 씻겨줍니다.
손이 많이 부드럽네요 ㅎㅎ
그렇게 씻고 나와서 본게임을 시작하러 침대위로 올라갑니다.
사랑씨가 천천히 제 위로 올라와서 정성스레 목부터 애무를 해주기 시작하네요.
천천히 목부터 시작해서 제 다리사이로 내려갑니다.
그리고는 제 똘똘이를 맛있게 먹어주네요. 흐헙...
조명도 야릇한데 빨간 긴 머리를 한 귀여운 여자가 제 다리사이에서 똘똘이를 먹는 모습을 보고있으니
...참으면 병난다고 하지않습니까? 전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바로 사랑씨를 눕히고 제 손을 그녀조개로 가져갑니다. 얼마 만지지도 않았는데 금방 젖어버리네요
괜찮습니다!! 금방 젖어버리면 저 또한 좋지요!!
원래는 노콘으로 하려했지만 사랑씨 몸이 안좋은 관계로 제 똘똘이에 콘을 씌웁니다.
씌우자 마자 천천히 그녀에게 제 똘똘이를 넣어봅니다.
넣는 와중에도 신음을 입밖으로 내는 사랑씨.. 그러면 제가 더 흥분하잖아요!!!
그렇게 제 똘똘이를 완벽하게 넣고 사랑씨의 큰 가슴을 만지며 앞뒤로 움직여봅니다.
조명 좋고! 사랑씨 표정도 좋고! 가슴도 좋고!! 내 똘똘이도 좋고!!! 아주 좋아부러~
앞뒤 운동을 하다보니 문득 사랑씨 뒤태가 궁금해지더군요. 그래서 사랑씨를 뒤로 훽 제껴봅니다.
제끼고 나서 뒤에서 하면서 그녀를 내려다 보니... 와우~ 이건 말로 표현할수가없는 황홀함과 정복감입니다!
제 앞뒤운동에 맞춰서 신음소리까지 내주는 모습을 보니 못참겠더군요.. 그래서 후배위로 시원하게 발싸~~~~~
발사 후 쇼파에 앉아있으니 옆에와서 찰싹 붙어줍니다.
그냥 그렇게 아무말없이 서로 붙어서 시간을 기다립니다. 항상 끝나고 이런저런 얘기를 했었는데 아무말 없이 붙어있는것도 나쁘지 않더군요.
그렇게 예비콜이 울리고 사랑씨가 씻으러 들어가자며 제 손을 끌고 샤워실로 들어갑니다.
제 똘똘이보고 고생했다며 한번 더 정성스레 씻겨주는 사랑씨 ㅎㅎ 아유 귀여워라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옷을입고 신발을 신고 다음에 또 보자는 포옹을 하고 문을 열고 나옵니다.
피곤함에 지쳤던 마음을 사랑씨가 따뜻하게 씻겨주는 하루였던거 같네요. 고마워요 사랑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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