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때와 다름없이 오늘도 괜찮은곳 없나 하다가
요즘 여군이 평이 좋더군요. 그래서 다시한번 여군으로 한번 달려가봅니다.
지은 씨라는분으로 예약을 하고 입장을합니다.
외모는 솔직히 중상? 중 정도인데 나쁘지않은 외모에요. 귀여운 강아지와꾸라고 보시면 될거같습니다.
잠깐 서로를 알아가는 얘기 몇분정도 하다가 샤워를 하러 들어갑니다.
저는 샤워서비스에서 만족하면 재방문 의사가 강한놈입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지은씨 샤워서비스가 있긴 있는데.. 샤워 BJ도있네요. 처음받아봅니다 이런건
씻고있는데 뒤로돌아보세요 하더니 고대로 무릎꿇고 맛깔지게 BJ를 해주더군요.
일단 여기서 100점만점중에 80점은 먹고 들어가는겁니다.
맛보기 BJ를 받고 침대에 누워서 본격적으로 시작을해봅니다.
몸매도 슬림하이 괜찮고 가슴도 적당히 있고 특히 웃을때가 많이 귀엽습니다. (개인적인 제 의견입니다..)
지은씨 다리를들고 고대로 콘끼고 진입해봅니다.
괜찮은 쪼임입니다. 나쁘지않게 폭풍떡을 치고왔네요.
서비스 엄청 괜찮고 마인드 빼는거없이 다 받아주는 괜찮은 처자였습니다.
후기를 너무 대충썻나.. 하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는데..
머리속에 섹스한 생각밖에 나지가않아서.. 죄송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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