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오피를 들려봤지요~ 수원을 갈까 안양을갈까 하다가
다빈+2 보이길래 바로 레이디로 전화 했지요~
예약가능하시간 오후 2시 ~예약잡고 갔지요~
조금 늦었지만 너그럽게 이해해주는 실장님 ~ 미안했지요...ㅠㅠ
계산후 방안내를 받아 방에 입성!! 단발머리에 얼굴 상하급 정도?
잠시 쇼파에앉아 음류한잔 건내받고 담배하나피면서 얘기했지요~
살짝 가슴골이 보이는데 슴가는 ~뽕긋하게 나오니 자꾸 눈이 그쪽으로만 가지요~
후딱 다빈언니의 몸을 보고싶어 언능 씻으로 들어가자 했지요~
오 ~ 몸매도 꼴릿한 몸매 캬 그냥 바로 눕혀 먹고싶었지요!! 마음과 머리는 자꾸 그냥 덮치라고 시키지요!!!!!!!!!
몸은 얼음....ㅡㅡ;;; 진상되고 싶지않았지요...ㅋㅋ 후다닥 샤워서비스를 받고 바로 침대에 누웠지요~
다빈언니가 바로올라오지요 ~ 손으로 다빈언니의 슴가와 피부를 느끼며 잠시 ㅉㅉ애무를 했지요~
키스하다가 ~애인모드식으로 애무를 하고 받고 했지요~ 이제 저의 분신이 들어가고 싶다고 조르지요~
다빈언니의 동굴속으로 속~~옥!!! 따뜻하니 은근히 쪼임있는데 많이 해보신분들은 아실꺼예요~
여자가 느끼기 시작하면 그곳이 무지 부드러운 느낌과 허벌과 다른 그..부드러움...~ 그걸 다빈언니동굴속에서 느꼇지요~
갑자기 정신줄 놓기시작했지요...
어떻게 시작했는지도 잠깐에 기억뿐 ~시간이 우째흘러갔는지도 모를정도로 너무 좋았지요!!
다빈언니도 많이 움직여서 그런지 숨이 점점 차오르는걸 느꼇지요~
그렇게 정신없는사이~ 제분신은 이미 홍콩갔지요... 잠시 그렇게 마친후 잠시옆에누워서 이런저런얘기후 ~
예비콜이 울려 후딱싯고 담에 또 와줘 ~라는 말을듣고 ~저는 집에 돌아와 이렇게~ 후기를 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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