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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평촌 싸바이타이
아가씨 예명 : NF 아지
지난번 이벤트에 운 좋게 무료권 당첨이 되어 언제 써야 하나 하다.
어제 일찍 퇴근 하고 퇴근길에 전화해서 새얼굴 아지 예약해 봅니다.
원래는 주니 예약 하려 했는데 이미 다른 분(파나매라)이 후기 남겨 주셨길래.
주니를 보고는 싶었지만 무료권이고 새로운 언니 후기를 남겨야 한다는 약간은 책임감(?)
때문에 NF 아지를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품은 전에 봤었고 미나도 후기가 있는데 아지만 없더군요.
시간 맞춰 입장하니 실장님 언제나 친절하게 맞아 주십니다.
예전 언니들 중 밴을 제외하고 모든 언니들을 다 만나 보고 코드 맞는 줄리만 줄창 만났었는데.
줄리 사라지고 한동안 뜸하다 간만에 방문하니 가운이 다시 두꺼워 졌네요.
치카치카 하고 머리감고 샤워 깨끗이 하고 가운데 방에 들가 홀딱 벗고 엎드려 눕습니다.
잠시 후 아지 들어오면서 인사하고 타이 or 아로마? 물어 보네요.
전 아로마는 별로라 항상 타이로만 받습니다.
업드려 누워 있느라 와꾸 확인도 안하고 다리 부터 마사지 받습니다.
근데 아지 손가락이 매우 가늘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아...예전에 잠깐 있었던 누이 언니처럼 힘아리가 없겠구나 싶었는데 온 몸으로 누르는게 좋습니다.
줄리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그래도 힘있게 눌러 주니 좋습니다.
아마 어께넘어로 배웠던가 아님 속성으로 배웠던가 했던거 같습니다.
스킬이 딸리니 엄청 열씸히 눌러댑니다. 아지 손바닥에 땀이 느껴집니다.
시일이 좀 지나면 스킬이 늘어날것 같아요.
여차저차 뒤판 하는데 은근히 춥더군요 아지 손이나 다리도 차가워요.
앞판으로 바꿀때 드디어 와꾸 확인 했습니다.
어려보이며 동남아 스타일이지만 이쁘장 합니다.
나중에 끝날때 보니 키는 170 가까이 되는것 같아요.
마치 메이드복 같은 검정 원피스도 괜찮고 호리호리하니 몸매도 괜찮네요.
아...배드 옆에 원적외선 선풍기형 히타 있으니 그거 꼭 틀으세요.
전 추워서 앞판 할때 틀었습니다.
앞판 하면서 여기 저기 어린애 맨살을 만지니 스리슬쩍 섭니다..
섰는데 다리 들어 올리면서 쫙~쫙~ 늘리니 아파서 다시 쪼라드네요..
여차저차해서 마사지는 멈추고 이제 이바구를 깝니다.
안되는 영어로 이것 저것 물어 보는데 대답이 없습니다.
내 영어가 신통치 않은건지 대답하기 싫은건지 했는데
아지가 영어를 잘 못하나 봐요.
태국어 번역 어플로 대화 하니 간단하게 영어로 대답 잘해 줍니다.
몇살이냐 물어보니 투웬티 라고 합니다.
한국에 얼마나 있을거냐 물어보니 투먼스 라네요.
마사지 하면서 내내 엄지 손가락을 아파 하길래 엄지 손가락 쓰지 말고 손바닥으로 하라고 했어요.
일단 대화 하니 잘 웃네요 웃으니까 입이 꽤 크네요.
몸은 상당히 말랐는데 몸에 비해 가슴이 엄청 크네요.
옷 안으로는 못 만지게 해요.
비키니 입혀 놓으면 작살일꺼 같은 생각이 듭니다.
마른 몸이지만 가슴이 커서 햄버거 하고도 남을것 같아요.
어플로 대화하며 므흣함을 보내고 쉬게 해 주며 계속 대화하다 퇴장합니다.
나중에 또 만났으면 좋겠다고 하니 웃으면서 오케이~하네요.
다음에 조금 더 진도를 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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