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전 마사지 & 논현 비너스
아가씨 예명 : 지애
시간이 별로 없어 짧은 후기 하나 남깁니다~
어제 오후 지명관리사인 주영이를 보러 비너스에 전화를 넣었지만 저녁때나 나온다네요 ㅠㅠ
실장님이 지애라는 관리사를 강력한 어조로 추천을 ㅋ
후기들을 보고 알고는 있었지만 주영이 덕?에 못보고 있었던 터라 에라 모르겠다 ~ 하고 비너스로 향합니다 ㅋ
나이는 20대에 귀염상, 한국관리사이므로 대화, 교감 말할 필요 없겠죠?
단, 역립을 받지 않으므로 역립족분들은 참조하시고요. 마사지도 별로 못합니다. 마사지족도 패스하십시요.
애무나 비제이, 부비부비, 하비욧등 수위내에서는 다 하고요. 열심히 하려는 마인드도 좋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빨리 나가려는대도 안된다며 좀더 있다가라는 통에 다음에 또 보러 온다는 말을 남기고 퇴장했습니다.
와꾸, 나이, 교감등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들께는 딱인 관리사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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