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망고
아가씨 예명 : 싼! !
일주일이 지난걸 또 이제야 씁니다 게을러터진 물장수 ㅠㅠ
14일 싼을보고야 말겠다는 생각으로 13시 30분경 여섯시 예약을 잡고 (실장님이 뭐 벌써 이러냐는 목소리 ㅋㅋ) 일이 끝나길 기다려봅니다
일찌감치 망고에 들어가서 샤워를 끝내니 싼들어옵니다
싼이 샤워하는동안 슬쩍 훔쳐보니 이상한 눈으로 경계합니다
순간 아 좆됬꾸낭 하며 그냥 물이나빼고가자 하며 체념합니다
싼이 와서 간단한 마사지와 바로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서비스가 생각보다 별로 안써더군요 비제이는 느낌있게하는데 갑자기 핸드? 하길래 아 쒸바 벌써 끝내나? 라는생각에 역립모드로 바꿔서 슬슬보빨해봅니다
잘 느끼더군요 너한번 녹아봐라를 외치고 혀 와 손을클리늘 적극공락합니다 아주 난리더군요 그렇게 한참공략하자 한번 절정에올랐는지 제머리를 보지에누르고 허리를 띠운체 부들부들 떱니다
뭔가 만족했는지 눈빛이 바뀌었습니다
속으로 날 기억하게해주지!!를 외치고 다시한번더 혀와손을번갈아 클리자극을 합니다 중요한건 스피드죠 빠르고부드럽게 자극해야합니다 잘못해서 구녕에들어가면 산통 다깰수있다는 생각에 조심하면서 자극을줍니다 한5분쯤 자극하자 두번째 경련이 옵니다
이젠 힘든지 유피니쉬 하랍니다 69자세로 바꾸고 싼이 겁나 빨아제낍니다 저도 빨고... 움찔웅찔하면서 겁나힘차게 빨아주니 제자지가 금방 용울음을 외치고 전사하더군요 역시 입싸는 진리입니닼ㅋ
끝까지 입싸로 마무리해주고 씻을때 샤워써비스까지 ....
눈가에 애정이 가득하더군요 ㅋㅋㅋ 저도 즐달했기에 기분좋게 빠빠이 하고 집에왔습니다
담에 또가야죠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