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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손대면 펑![지희]관리사님

    업소명
    인천주안 핑크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핑크

    아가씨 예명 : 지희

    보통의 일요일이라면 아마 에바는 느지막히 일어나 따뜻한 커피 한잔을 마시며 야구동영상(;;)을 관람하고 있을터였다.
    일주일에 하루가 통으로 나만의 시간.
    그 누구의 간섭도 없는 프리한 그 느낌.

    참 좋아하는 그 날인데...그 날인데....

    .........어머니가 오늘 출근을 안 하신다.낭패다.아아......;;;;
    밀린 예능을 보면서 대충 시간을 때워보지만 중간중간 훅훅 들어오는 애정어린 간섭(ㅡ,.ㅡ;;)에 지쳐버린다.


    마침 머리도 다듬을 때가 되었겠다 핑계겸 박박 몸을 씻고 밖으로 나선다.
    겸사겸사 달릴거리도 만들겸 방앗간에 전화를 해보니...

    [아이고,어디셔요.]

    [ㅎㅎㅎ.....핫한 그 분은 혹시 언제쯤 예약이...]

    [X시에나 가능할 수 있을것 같은데요....찾는 손님들이 많아요...아이고...]

    내가 생각한 그 시간에 4시간여가 더 필요한 대기시간.조금 난감해진다.
    그렇다고 이대로 그냥 집에 들어가기에는 박박 씻고 스타일링까지 한 게 아깝다.
    그렇게 전화한 그곳


    [안녕하세요.]

    [실장님,안녕하십니까^^ 혹시 추천해 주실만한...]

    [에바님에게 맞는 관리사님이 딱히 없네요...저도 죽을맛입니다.]

    [ㅎㅎㅎ 뭐 어쩌겠어요.그 친구는 이제 보기 힘드니...]

    [엔엡이 오긴 왔는데..다 좋은데 대화가 안되는 단점이...]

    [아...조금 곤란하긴 하네요.혹시..지희씨는 출근 했나요?]

    [지희는 출근했습니다.아직 못 보셨나요?]

    [ㅎㅎㅎㅎ 아직이요.양파 그 시키 때문에 미뤄뒀죠.ㅋㅋㅋ]

    [그럼 지희로 시간 맞춰 드리겠습니다.]

    익숙하게 전철에 올라 향하는 길.아직까지 뎁혀놓지 않은 시트가 뼛속까지 시린 오늘이다.
    참....춥다.


    오늘의 에바가 있을곳은 6번티.파란 간접조명에 밝기 조절이 아주 원활한 조광기까지 있는 넓직한 곳이다.아아...따뜻한 온풍기까지...
    오늘 실장님 센스가 어마어마하시네 아주 그냥.

    다시 한번 양치와 샤워를 마치고 티 안에서 대기하는 그 시간이 난 참 좋다.
    익숙한 관리사님과의 접견시간도 좋지만 새로운 관리사님을 마주하는..약간 긴장을 타는 그 기분.ㅋ

    똑 똑 똑

    지희 관리사님 입장.
    158~162정도 되보이는 보통 키.굵은 컬이 들어간 꽤 긴 머리.
    슬림하고 군살없는 몸매임에도 볼륨감이 꽤 좋은 스타일.아마도 꽉 찬 A아니면 B정도?골반 라인도 부드럽게 휘어지는 아름다운 볼륨감.
    성숙한외모에 언듯언듯 탤런트 이일화씨 싱크가 나오는 미모.나쁘지 않다.
    눈 밑에 살짝 보이는 주근깨가 챠밍 포인트.
    아마도 나이대는 30대 초중 정도 되지 않았을라나...


    [오빠 안녕하세요^^]
    어눌한 한국말.기본적인 소통은 되나 수다를 떨기에는 약간 부족한 말솜씨.
    [안녕하세요.^^]
    눈을 마주치려 하는 에바와 달리 시선을 약간 아래로 깔고 마사지 준비를 하는 지희 관리사님.
    뭐가 그리 부끄러운 걸까나.ㅋㅋㅋㅋ

    조신히 엎드려 마사지를 받아보는데...아프다.
    역시 다시 한 번 에바는 마사지를 정말 더럽게 못 받는다는걸 깨닫는다.
    유난히 허리가 길어 요통이 잦은 편인데 하필 그 부위가 제일 간지럼이 심하다.....난감하기가 이루 말할수 없다.
    쿡쿡 웃더니 손바닥으로 꾸욱꾸욱 눌러주는 방식으로 변화한 지희관리사의 마사지.센스 좋다.


    그렇게 못 받고 꿈틀대느니 안하는게 낫다 싶어 살짝 뒤돌아 부들부들한 지희관리사님의 피부를 탐한다.
    역시나 찰떡같이 알아채는 센스를 발휘해 잠깐 준비물을 챙기기 위해 나가는 관리사님.
    수월한 대화가 아닌데도 워낙 알아채는 눈치가 있으니 마음이 편안하다.느낌이 좋다.

    곧 다시 들어온 지희 관리사님이 눈을 감고 얼굴을 살짝 들이댄다.
    편안하고 가벼운 버드 키스가 곧 강렬한 딥키스로....
    바짝 힘을 준 혀 끝을 느끼며 나도 덩달아 신이 나서 물고빨고 난리 부르스를....
    키스만으로도 참는듯한 끙끙 소리가 세어나온다.아아...이 관리사님 굉장하네.
    역립족 특유의 본능으로 천천히 다가가보는데...
    꿈틀 꿈틀 파닥 파닥!!!허리가 반쯤 공중에 들려져 있다.

    물건이다.

    느낄 준비가 충분히 되어있는 열린 마인드다.


    가벼운 패팅만으로도 달아오른 용광로마냥 격렬한 반응에 당황스러움과 기분좋은 정복감이 공존하는 이 시간.
    이성의 끈이 끊어지고 본능만으로 이어지는 신나는 물빨의 시간.

    자기 입을 자기가 가리며 억누르는 신음소리,활처럼 휘어져 퍼덕대는 허리.이미 촉촉해진 그녀.
    아...이 관리사님을 어찌해야 좋단 말인가...
    살짜쿵 진입해보는 하비욧만으로로 이미 만족감이 충분한데 끈적거리는 눈빛과 격렬한 키스세례에 넋이 나가버린다.

    초장타 에바가 순식간에 방전되어버린 마법같은 그 시간.
    B코스가 아직 절반도 안 지났다....신기록 이다.....

    후끈해진 티 안에서 땀에 젖어 헐떡이는 에바와 지희 관리사님.이미 영하의 바깥날씨는 잊혀진지 오래.
    잠깐 샤워를 하겠다고 나간 지희 관리사님의 뒷모습만 멍하니 보며 헛웃음이 큭큭 세어나온다.


    다시금 옷 매무새를 가다듬고 말끔한 모습으로 돌아온 지희 관리사님.
    통역 어플을 이용해서 대화를 해보려고 하지만 역시 뭐 쉽지는 않다.그냥저냥 간단한 일상대화만 가능한 정도.

    그러니 필요한건 몸의 대화겠지.
    개인적으로 가볍게 여성의 몸을 어루만지는 걸 좋아라 하는 편인데....
    가벼운 터치에도 움찔...팔딱....아직 여운이 채 가시지 않은걸까나...
    말끔한 모습으로 다시 왔건만 그새 또 헝클어져 뒤엉킨 두 사람.
    그렇게 격렬한 접견 시간이 마무리 되어 간다.......ㅡ,.ㅡ;

    육덕 글래머 관리사님 찾으시면 보류.
    젊고 탱글탱글한 느낌을 원하셔도 잠시 대기.
    대화가 재미있어야 한다는 분들은...중국어 배우세요.;;

    그러나

    농염하고 격렬한 반응이 궁금하시거나
    슬림하고 관리 잘 된 몸매를 찾으신다면....
    포인트 타투에 별 거부감 없으신 분들은 접견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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